안녕하세요. 까칠한올빼미62입니다.
많이 답답하시겠네요.
남.녀.노.소가 분명하지 않아서 어떻게 답변을 드려야 할지 애매하긴 합니다.
유투브나 게임을 이야기하는것을 보니 아직도 젊으신것 같은데 만사가 귀찮다는것은
본인이 가지고 있는 꿈이 무엇인지 아직 명확하지 않은 듯 합니다.
저라면 먼저 나 자신을 되볼아 볼것 같네요..
"내가 왜 이러고 있지?
무엇이 나의 심장을 뛰게 만들지?
무엇을 할때가 행복했거나 즐거웠지?"
이런것을 곰곰히 생각해 보시고 찾아보세요.. 그안에 답이 있습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봉사활동도 삶의 활력이 되겠구요...
모쪼록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던 그 시절의 주인공으로 돌아가길 기대해봅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