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끓일때 황금비율의 물 앙이 있을까요?

라면을 좋아해서 종종 끓여 먹는데요 물론 라면의 종류도

중요하지만 물 양을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 그 맛이 또

결정되지 않습니까?? ㅎㅎ

여러분은 어느정도 물을 붓고 끓이 실까요?

황금 비율의 물 양을 공유해봐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라면은 꼬들라면

    라면은 물양이 맞아야

    그래도 맛이 있습니다 저도 라면 완전 꼬들까진

    아닌데 라면 좀반익어안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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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어렸을때는 물 적고 짠게 맛있었는데 커가면서 황금비율로 맞춰서 먹는 게 제일 맛있더라구여 저는 먼저 물을 면이 다 잠기도록 넣고 끓이는 게 제일 맛있는 것 같네요!! 

  • 라면 봉지에 레시피 관련해서 기재 되어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대로 해서 먹는게 제일 맛있습니다 배운 분들이 개발 한거니깐요오어

  • 라면은 라면봉지 뒷면에

    사용설명서 대로 끓이면

    가장 맛있다고 합니다 물량과 물끓이는 시간 스프넣는

    시간 라면 넣고 끓이는 시간

    이간만 맞추면 최고로 맛있는 라면이 된답니다

  • 저는 제품에 적혀있는 물 권장량보다 조금 적게 하는 편이 좋더라고요. 대신 넣는 라면 스프를 조금 적게하고 계란을 추가하는 편입니다.

  • 저는 라면 봉투에 적혀진 물의 양보다 조금 덜 넣는 편인데요. 봉투 뒷면에 적혀진 양대로 넣으면 정량을 넣는 것이라 맛이 있기는 한데 저는 조금 짠맛을 좋아해서 더 쫄이거나 물을 덜 넣는 편입니다.

  • 라면 1개 기준 물은 보통 500~550ml 정도가 가장 무난합니다. 저는 진한 맛을 좋아해서 500ml 정도 넣는 편이에요. 꼬들한 면을 원하면 물을 조금 줄이고, 국물을 넉넉하게 먹고 싶다면 550ml 정도가 좋습니다. 다만 제품마다 권장 물 양이 다르니 봉지 조리법을 기준으로 20~30ml씩 조절하면 입맛에 맞는 황금비율을 찾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