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교체 주기와 보통 구매하시는 기준이 궁금합니다

요즘은 신형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가격이 100~200만 원을 훌쩍 넘다 보니 선뜻 새 모델로 갈아타기가 망설여지네요…

다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같은 IT 기기를 한번 구매하시면 보통 몇 년(2년, 3년, 4년 이상 등) 정도 사용하고 교체하시나요?

주로 배터리 수명 단축이나 성능 저하, OS 지원 종료 같은 '기능적 문제' 때문인지, 아니면 신제품 디자인이나 새로운 기능에 끌려 '기분 전환'으로 바꾸시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건 사람들마다 달라서 딱히 답은 없지만

    저 같은 경우는 2년마다 교체하는 편입니다

    일단 폰을 두개를 써서 메인폰을 교체해서 메인폰으로 쓰던 것을 서비스폰으로 내리고

    이런 식입니다

    성능저하 이런 문제가 아니라

    그냥 신기술을 쓰고 싶다 이런 생각이 더 크고

    질문내용에 있는 것처럼 2년마다 기분전환을 한다는 느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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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폰은 고장나기 전까지는 계속 썼던거 같아요

    베터리가 빨리 닳거나 지 마음대로 움직이거나

    안 눌리거나 등등

    수리해서 안되겠다 싶으면 바꿉니다

    현재s10 19년도에 사전예약해서 샀는데

    금년에 베터리 교체하고 아직 사용중이네요

    바꾸고 싶은데

    비싸서 내년에 새로운 모델 나오면 사야지가

    계속되네요ㅎㅎㅎ

    s27때는 살런지...

  • 전 망가질때까지 쓰는 편이긴 해요 폰이나 텝같은 경우에 한두푼도 아니고 하다 보니 좀 망가질때까지 쓰는 편인데 현재 폰을 쓴 주기가 5년정도 됐는데도 멀쩡해서 더 쓸 수 있을것 같아요

  • 30대 초반까진 신형에 나름 욕심이 있었지만 30대 중반 넘어서면서는 그냥 기계 고장날때 까지 쓰는듯 합니다. 전에 핸드폰도 3년 쓰다가 액정 깨져서 아들 쓰던 퀀텀2년 된거 제가 3-4년 쓰다가 맛이 가서 A16 쓴지 이제 1년 반되어 가네요

    요금제는 100원짜리 알뜰폰 쓰고 있구요. 15G에 300분 요금제 쓰고 있네요

    요즘 같이 어려울땐 구매욕구를 줄여야 버틸 수 있답니다~

  • 제가 지금 쓰는 패드와 핸드폰은 6년째 사용중입니다!! 기계에 큰 욕심이 없기도 하고 옛날보다 신형을 사고 싶다는 욕구가 많이 줄기도 해서요!

  • 저는 보통 스마트폰은 액정이 박살날때까지 쓰는 편이라 그때그때 달라서

    딱히 정해진 기간은 없는 거 같긴한데 거의 3년 넘게 쓰고 바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