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함께 자취를 하는데 생활비 절약할 수 있는 노하우가 있을지?

현재 이직 후에 근처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친구와 함께 자취를 하고 있는데요, 서로 올해에는 조금 더 아껴쓰고 돈을 모아서 몇 년 안에 서로 독립하자고 다짐을 한 상태입니다.

과도하게 배달을 시켜 먹지도 않고 또 온라인 쇼핑에 대해서도 서로의 허가가 떨어지지 않는다면 절대 시키지 말자고 계획까지 했는데 이 외에 생활비를 절약할 수 있는 노하우가 있다면 어떤 게 있을지 알고 싶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분과 자취하면서 생활비를 아끼는 마음자세가 우선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자취를 해봤지만 자취할 때 가장 많이 드는 비용이 식비입니다.

    배달음식 자제하고, 커피 사마시지 않고 불필요한 쇼핑 자제하고 에너지생활요금을 아껴 쓰기 위해서

    노력하시면 됩니다.

    그 중 가스비가 부담이 큰데 전기장판을 이용하면서 난방모드보다는 온돌모드로 설정하고

    가동은 3-4시간마다 돌아가게끔 설정하시면 가스비가 절감되는 효과가 있더라그요.

  • 식비가 진짜 커서 식비만 절약해도 많이 아낄 수 있어요.

    예산을 잡고 선적금하는 것도 좋아요.

    수중에 돈이 넉넉하다고 생각하면 지출에도 관대해더라고요.

    가계부 쓰는것도 추천드려요.

    중요한 예산설정과 소비습관을 돌아보는데 도움이 됩니다.

    해이해지는 마음을 다잡기도 좋고요.

  • 배달과 함께 줄일 수 있는 비용이 카페 비용입니다. 직장 생활 하다보면 1일 1커피를 마시는 편이잖아요. 이걸 줄일 수 있어요. 스틱 커피를 사놓고 텀블러에 타서 다니면 됩니다. 굉장히 절약이 가능해요.

  • 안녕하세요. ㅎ

    자취를 하면서 생활비를 절약하는 방법은 다양하게 많이 있습니다.

    먼저 식단을 미리 계획하고 필요한 재료만 구입하면 좋습니다. 즉흥적인 장보기는 불필요한 지출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필요한 밑반찬은 본가의 도음을 받는게 제일 좋습니다. ㅎ

    또한 공과금을 줄이는 것도 생활비 절약에 도움이 됩니다. 사용하지 않는 전자제품은 반듯이 꺼둡니다.

    또한 가스나 난방은 적절한 온도를 유지하고, 가능하면 겨울철에는 전기담요를 사용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여기에 물을 틀어 놓지 말고 사용하는 방법을 습관화합니다. 수도꼭지나 샤워기의 물 절약형으로 교체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생활비 절약은 꾸준한 노력과 계획이 필요하지만 일상에서 작은 실천을 통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자취를 하면 식비가 가장 많이 드는것 같아요 우선 반찬같은경우에는 본가에서

    서로 조금씩 일주일에 한번씩 가져 오는것이 좋을것 같구요 그리고 친구와 함께

    있으면 술을 마시면 또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금주를 하면 생활비가 절약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