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검소한늑대134
친구와 함께 살 때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최소화하는 법은?
1~2달 후 친구와 자취를 하기로 한 청년입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는 친구와 함께 살면 아무리 친해도 무조건 갈등은 발생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갈등을 사전에 차단하고 싶은데요.
같이 살 때 갈등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 혼자살다가 같이 살게되면 갈등이 있게 됩니다. 그래서 영언히 친구를 잃게되는 경우도 있는데 최선의 방식은 서로의 간섭을 않하는 겁니다, 다만 어떤 형식의 룰만 정해놓고 정해진 룰 안에서 생활을 해야 합니다. 어렵고 힘든길인데 잘 이겨내고 또 오해가 있다면 대화로 풀고 제일 잘해야 하는것 서로 간섭하지 않고 자유롭게 지낼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친해도 같이 살게 되면 크고 작은 갈등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일단 라이프스타일이 다른 점이 가장 불편할 것이고
무엇보다 성격적인 부분이 서로 맞지 않으면 같이 사는 데 스트레스적인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사전에 갈등이 될만한 요소를 없애고 서로 룰을 정해서 지키면서 생활해야 합니다.
사람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말이 쉽지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지만 친구가 너무 지나친 행동이나 말만 하지 않으면 배려하고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기 주장을 강하게 끝까지 하지 않는 것도 갈등을 최소화 하는겁니다.
친구랑 같이 살면 최소화 하는 방법은 규칙인데.. 이게 가능할지는 모르겠어요. 일단 저의 경험으로 3명이서 살았는데.. 친구 한명이 빨래 할때 같이 안해요 또는 청소할때 도망가요 그리고 밤늦게 핸드폰 게임소리를 크게틀어서 잠을 못잤어요 이게 잘 지켜저야 갈등이 최소화 할수있습니다.
갈등을 최소한 한다는 것이지 갈등이 없어지는게 아니라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그냥 따로 자취하는게 최고에요.
일단 잠자고 일어나는 것 서로 생활패턴이나 양식이 다르기 때문에 그걸 온몸으로 서로 불편함을 겪게 됩니다.
때문에 규칙을 세우고 진짜 필사적으로 서로 지켜야 되며, 동의를 구해야 하는 부분도 굉장히 많습니다.
1. 잠자는 스타일 + 잠자고 일어나는 시간을 서로 비슷하게 정해야 합니다.
서로 화장실 쓰는 스타일이 다를 수 있으니 서로 이야기를 해서 수도세를 줄이던 세면기구를 줄이던
샤워나 화장실 시간을 정하던지 정해서 사용하는 걸 정해야 합니다.(구지 이걸? 하는 거 나중에 가면 다 싸움남)
청소와 관련된 시간과 방법을 해보면서 서로 맞춰가되 강제하지 않으면 더러워질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일주일에 몇 번 빨래 빠는 방식, 말리는 방식, 보관하는 방법도 말해서 정하는게 좋습니다.
(제 경험에 의해서 말하는 건데... 이렇게 안하면 간혹 얼굴 붉히는 일 한번은 일어납니다.)
이 정도 외에 크게 문제될 거 같으면 서로 대화를 해서 규칙을 정하고 생활하시면 됩니다.
군대다녀왔다면 어느정도 서로 맞추든 조율이 가능하지만 군대안갔다 온 경우
서로의 니즈를 존중한다고 이거저거 하다가 싸움만 날 경우가 높기 때문에
초반부터 각자 따로 자취를 추천드린 겁니다.
생활하면서 서로 불편해지는게 많기 때문에 조율이 중요한데... 진심 이러면서 같이 살아야 되나? 싶은 순간 현타가
많이 왔었던 옛날이 기억나네요.
근데 좋은 점도 한 두가지는 있었네요. 아프거나 필요할 경우 부탁할 사람이 있다는 거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