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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경찰이 무면허·무헬멧 상태로 전동킥보드를 2명이 함께 타던 10대 A군 등 2명을 단속하던 중이었습니다.
경찰이 정차를 지시하며 A군의 팔을 잡았고, 이 과정에서 A군이 넘어져 머리를 크게 다쳐 응급실 이송, 외상성 뇌출혈 및 두개골 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다행히 깨어나긴 했는데 과잉단속 논란이 일고 있는데 과잉단속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저는 과잉단속이라고 생각하지않습니다.본인들이 규정을 지키면 일어나지않을사항입니다.면허에 헬멋착용 1인승차했다면 저런일이 발생되지않았겠죠.본인들이 죄를 짖었고 도망갈려고 하다가 벌어진일이니 저는 과잉단속이라고 생각되지않습니다.또한 킥보드는 없어져야 할 대상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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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킥보드 무헬멧,무면허의 단속은 당연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과잉반응은 말도 안되죠. 킥보드 운전으로 다른 사람들까지 피해를 입을수 있습니다. 단속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매우새로운소라게
아니요 경찰의 명령에 즉각적으로 응했다면 날사고도 아니었습니다.
과잉단속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자처한일인데 이것을 과잉단속이라고 할수있을가요?
자살도 요새는 과잉단속이라고 하나보네요?
미국같으면 불응하는순간 총맞는건데 좋은나라에서 팔자좋게 지들 놀거 다놀다가 난 사고입니다.
이건 과잉 단속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