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무헬멧의 킥보드 단속이 과잉 단속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경찰이 무면허·무헬멧 상태로 전동킥보드를 2명이 함께 타던 10대 A군 등 2명을 단속하던 중이었습니다.

경찰이 정차를 지시하며 A군의 팔을 잡았고, 이 과정에서 A군이 넘어져 머리를 크게 다쳐 응급실 이송, 외상성 뇌출혈 및 두개골 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다행히 깨어나긴 했는데 과잉단속 논란이 일고 있는데 과잉단속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저는 과잉단속이라고 생각하지않습니다.본인들이 규정을 지키면 일어나지않을사항입니다.면허에 헬멋착용 1인승차했다면 저런일이 발생되지않았겠죠.본인들이 죄를 짖었고 도망갈려고 하다가 벌어진일이니 저는 과잉단속이라고 생각되지않습니다.또한 킥보드는 없어져야 할 대상이라고 생각됩니다.

  • 킥보드 무헬멧,무면허의 단속은 당연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과잉반응은 말도 안되죠. 킥보드 운전으로 다른 사람들까지 피해를 입을수 있습니다. 단속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아니요 경찰의 명령에 즉각적으로 응했다면 날사고도 아니었습니다.

    과잉단속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자처한일인데 이것을 과잉단속이라고 할수있을가요?

    자살도 요새는 과잉단속이라고 하나보네요?

    미국같으면 불응하는순간 총맞는건데 좋은나라에서 팔자좋게 지들 놀거 다놀다가 난 사고입니다.

    이건 과잉 단속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