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 데이팅앱이 인기 있었는데
막상 만나 보니 환상이 깨지는 경우가 많았대요
데이팅앱에서 채팅으로 대화하는 건 얼마든지 자신을 꾸밀 숭 있잖아요
그 반작용으로 코로나 끝나고 나서는 직접 만나서 연애하는 동호회로 관심이 쏠렸다고 하더라구요
거기다 요즘 건강 신경 쓰는 시기니까 러닝이 연애+건강 둘 다 하기에 좋은 거죠
실제로 미국 같은 데선 그냥 아예 대놓고 연애하려고 러닝 동호회 한대요
(커플인 사람과 솔로인 사람은 아예 옷까지 다르게 입어서 적극적으로 플러팅하게 한대요)
우리나라에서도 러닝만 열심히 하는 동호회보다는 연애에 어느 정도 목적 있는 러닝 동호회가 더 많을걸요
슈카월드 유튜브에서 본 내용인데 제 생각엔 나름 설득력 있는 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