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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시안 컵에서 해외파 선수들이 모두 출전을 하게 될까요?

9월에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안 게임에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월드컵 에서의 부진을 만회하게 될지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아시안 게임에서도 성적이 부진하다면 대한 민국의 축구는 더이상 희망이 없을듯 싶은데요. 혹시 이번 아시안 게임에서 해외파 선수들이 모두 출전을 하게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시안게임은 해외파가 나오기 어렵습니다.

    해외파는 피파가 주관하는 경기에는 나올 수 있지만요,아시안게임은 피파가 주관하지 않습니다.

    더구나 나이제한이 있어서 국내파 위주로 팀을 만들어서 경기를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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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제목은 아시안컵인데 내용은 아시안게임이네요

    아시안컵과 아시안게임은 다른 대회입니다

    그리고 아시안컵은 해외파가 전부 소집되겠지만

    아시안게임은 연령제한이 있어서 해외파가 다 소집될 수가 없습니다

    와일드 카드로 몇명만 나올 수가 있습니다

  • 아시안 게임에 해외파 선수들이 대거 참여를 하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아무래도 우승을 하게 되면 군 면제가 되기 때문에 지금 해외파 선수들의 입장에서는 무조건 참여를 원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이미 군면제가 된 선수들의 경우에는 아마 뽑히지 않을 겁니다.

  • 이번 아시아 게임 축구 대표팀에는 손흥민이나 김민재 같은 성인 대표팀의 주전급 해외파 선수가 모두 출전하지는 않습니다. 아시안 게임은 만 이십삼 세 이하의 젊은 선수들이 주축을 이루어 참가하는 대회이기 때문에 연령 제한 규정이 존재합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이번 대표팀은 나이 제한을 충족하는 젊은 유럽파 유망주 아홉 명을 최종 명단에 대거 포함시켰습니다. 잉글랜드 무대에서 활약 중인 배준호와 김지수를 비롯해 토트넘의 양민혁 등 핵심 해외파 선수들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나이 제한을 초과해도 팀당 최대 세 명까지 선발할 수 있는 와일드카드 제도가 존재하지만 이번에는 모두 해외파로 채우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