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동료의 업무까지 제가해야할까요?

회사동료가 연차휴가로 3일정도출근을하지않는데 같은팀이랍시고 3일의 공백기동안 제가 저의일도하면서 동료의일도 하라고합니다. 아무래도 부당하긴한데 따질수도없구요. 이럴땐어떻게해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십니까.

    보통 이런 경우는 연차사용하는 당사자가 따로 대체 근무하는 사람에게

    미안함과 함께 부탁을 해야 하는 것이지요.

    팀원을 배려해야 하는 상황인거 같은데 그냥 연차를 사용하였네요.

    기분이 상당히 나쁠 수 있으나, 본인도 나중에 이런 경우가 생길 수 있으니

    참고 잘 해결해 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힘내세요 화이팅.

  • 회사생활을 하시다보면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다른사람의 업무까지 맡아서 하는일은 부당하기는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부당하다고 말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이해해주시는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질문자님도 연차를 쓰게 되면 누군가가 질문자님의 업무를 맡아서 해야 되는 상황이 오기때문에 업무가 너무 많으면 동료분들과 나눠서 하시면 좋을듯 해요.

  • 동료의 연자휴가 때의 업무 중에 날마다 필수적으로 해야할 일은 나눠서 해야만 하죠.

    일은 되게끔해야하니까요.

    따질 상황이 아니면 일을 맡아서 하시는 방법 뿐입니다.

    미룰 수 있는 일은 최대한 미루시고 필수적인 것만 처리하시면 될 듯 합니다.

  • 작성자님도 연차를 쓰시면 그업무를 다른분들에게 어느정도 나눠주는게 됩니다.

    연차 사용으로 인한 업무공백 발생시 어느정도의 역할분담은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타업무로 인해 불가피한 야근이나 무료봉사 같은경우에는 따질수 있다고 봅니다.

  • 사회생활 하다보면 특히 같은 부서 일때는 부당하다는 생각도 드시겠지만, 내가 또 사정이 있어서 연차를 쓸때면 다른 직원들이 내일을 대신할거에요. 품앗이라고 생각하면 힘이좀 덜 들겁니다요.

  • 질문자님도 휴가 가실일이 있고 그러면 누군가가 대신 일을 해주지 않나요?

    업무 시간안에 하는 일이라면 웬간해서는 문제 될 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물론 웬간한~~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