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의 퇴사를 무조건적으로 말리는게 정답은 아닙니다.
뚜렷한 계획과 비전이 지금은 없다고 하더라도 쉬면서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고민을 할 수도 있는것입니다.
저또한 직장생활을 20년 가까이 하면서 처음엔 이직계획이 없으면 회사를 관두는게 비상식적이라고 생각이 된적도 있습니다. 저역시 그랬었으니까요 하지만 직장을 다니면서 다른걸 준비한다는건 현실적으로 너무 어렵고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그무엇과도 바꿀수 없는게 시간입니다. 우리가 회사를 다니는 이유는 돈을 벌기 위해서입니다. 다르게 생각을하면 돈을 벌기위해서 내 소중한 시간을 회사에 투자를 하는거죠 직장동료분이 어떤생각을 가지고 그만두려고 하는지가 중요한거지 앞으로 무엇을 할계획이고 비전이 뭔지가 중요하지 않다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저는 5년동안은 어떤일이던 최선을다해 종잣돈을 마련하여 투자를 할겁니다. 만약 20년전 그렇게 했다면 지금의 저는 돈을위해 내 시간을 회사에 투자하고 있지는 않고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