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자주치는 당구는 어느나라에서

우리가 자주치는 당구는제일 처음시작한나라는 어디일까요? 당구칠때 일본말로 된언어를 사용하는데 일본이 종주국인가요?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구는 기원전 이집트, 그리스에서 옥외 굴리기를 했던 것을 12세기 영국 왕실에서 론볼을 창안합니다. 15세기 프랑스는 도구를 써 공을 군리는 크로케로 발전시키구요. 더 발전시켜 옥내에서 할 수 있게 고안한 것이 당구입니다.

  • 당구는 제일 처음 시작한 나라는 프랑스입니다. 당구를 칠때 사용하는 용어 중 많은 부분이 프랑스어에서 유래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당구는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스포츠로, 각 나라에서 발전하고 있으며 일본 또한 당구가 활발하게 치는 나라 중 하나입니다. 그렇다고 일본이 종주죽인것은 아닙니다.

  • 당구의 기원은 유럽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 중 프랑스 기원설,스페인 기원설 등이 있는데

    14세기경에 유럽 각지에서 실내스포츠로 개발 되었다는 것이 정설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당구는 최초 일본에서 처음 생겼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구 용어가 거의 일본어로 된 용어가 많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