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생각하는게 핑계인지좀 봐주세요
층간소음 때문에 잠도 못자고 , 머리도 어지럽고, 길 걷다가 쓰러지고, 코피도 나고, 눈도 안좋아지고, 넘어지고 안아픈대가 없습니다.
그래서 친척들한테 위 글처럼 얘기를 했더니 글쎄 친척들이 일을 안해서 그런거라고 하고, 일하기 싫어서 핑계라고 합니다.
핑계가 맞나요?
일을 어떻게 하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층간소음은 경험하지 않은 분들은 그 스트레스 강도를 알기 힘들죠. 층간소음이 바로 윗층 옆집만이 아니기 때문에 일단 원인 제공하는 세대를 찾기도 힘들뿐더러 시간 상관없이 들리기 때문에 정말 힘들어요. 단 시간에 해결되는 것이 아니고 일상 생활중 반복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일상 생활에 피로도와 수면이 상관이 없지는 않겠지만 층간소음으로 수면부족이 충분히 일어날 수 있습니다.
잠을 못잔다면 피로 및 에너지 부족, 균형 감각 및 협응력 저하, 기분 변화 및 정신 건강 문제, 건망증 및 신경학적 문제, 면역력 저하, 등 여러가지 부작용이 나타날 수있습니다. 그정도로 소음이 심하다면은 이사를 가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사실 층간소음 같은 경우에는 안당해본 사람은 모르꺼 같은데요 그런데 층간소음으로
여러가지 증상이 나타난다고는 과학적으로 해석하기가 매우 어려운것 같아요 그리고
층간소음을 당했을때 윗집을 상대로 보상을 받기에도 매우 애매한 부분이 많은것
같아요 그리고 친척들이 층간소음을 당하지 않아서 즉 당사자가 아니라고 그렇게
쉽게 말을 하는것도 같아요 사실 층간소음으로 여러가지 피해를 호소하는 분들도
상당히 있다고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