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꾸 욱하는 제가 싫어집니다.
집에서 재택하면서 아이를 3살 5살 두 딸을 돌봐요. 어린이집을 다니지만 코로나로 가정보육할때가 많아져요. 밖에 못나가서 인지 별거아닌걸로 자꾸 욱하더라고 밤마다 후회하고 문물나고 다신 안그래야지 하면서 아이에게 화를 냅니다.
아이라서 그런거란거 알면서도 자꾸 반복이니 미안한 마음은 커지고 우울해집니다.
이사 오고 아는 사람은 신랑뿐인데 신랑도 많이 도와주고 고마우면서 괜히 화를 내고...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