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은 원래 이런 걸까요??????

수술하는 병원에서 일을하는데 동료들중 몇명만 저에게 텃세를 부립니다 오늘은 제가 실수를 해서 혼나는데 대답을 했는데 뭘 네냐고 하더니 얘기하면서 제가 대답을 안하니까 왜 대답을 안하냐고 하고 자기가 실수 한거에 대해서는 관대하면서 제가 실수를 하면 엄청뭐라고 합니다 수술환자 상태랑 그런거를 수술방에 말씀을 드리는게 있는데 진료실에서 잘 확인을 했어야 하는데 그거를 제대로 확인을 못해서 다시 확인을 할려고 하면 빨리 전화하라고 재촉을 합니다 수술방에 전화를 해서 말을 하면 상태를 제대로 본게 아니기때문에 잘못 말을 했었는데 그 동료가 수술방에 제대로 말을 하고 저를 불러서 뭐라고 합니다 물론 저도 잘한건 아니지만 그 동료에게 다시확인을 할려고 했는데 재촉해서 잘못말을 했다고 말을 했는데 그럼 자기가 잘못한거냐고 엄청뭐라고 합니다 그동료랑 같이 있는게 싫어서 물품을 채우고 하는데 물품이나 그런거를 채울때 말을 하고 물품을 채우는데 몇번 말을 안했다가 뭐라고 한적이 있어서 그이후에는 화가나는 일이 있어도 말을 하는데 본인은 말을 안하고 화장실에 간다거나 그러는데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고 그동료만 없으면 괜찮은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텃세가 아니라 동료가 못됐네요.

    힘든 일 하면서 서로가 힘을 보태줘도 어려운데 동료가 참 안타깝네요.

    너무 힘드시면 수간호사님이나 위의 기수에게 말씀하세요.

    일을 못할 지경까지 동료를 몰아부치니 참 난감하네요.

    둘이서는 핵결이 안됩니다

    그러니 해결을 해 줄만한 사람을 생각해 보세요.

    어디나 그런 동료는 있습니다.

    남에게 힘은 못 될 망정 못되게 구는 사람이요.

    힘내시고 해결책 잘 간구해서 편안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 직장이 원래 그런거라.... 사실 어딜가든 텃새든 인성이 쓰레기든, 있어요.

    나름 기강을 잡는다던지 윗선에서 사람을 만들어보라는 식으로 미션을 줘서 갈굼을 하다보면

    어느정도 만들어진달까?

    이걸 듣는 입장에서는 아니 무슨 그런 경우가? 싶겠지만 지금처럼 갈굼을 당하면서 점점 성장? 아니면 빠른 스피드?

    그러면서 정확성이 자신도 알게 모르게... 갈굼을 안당하려고 정말 피터지게 스트레스 엄청 받으면서

    성장하게 됩니다.

    좋은 건 아닌게 맞는데 이게 윗선 세대에선 갈굼이 더욱 심했고, 내리갈굼이라는 것은 군대뿐 아니라 어딜 가든

    어느정도 있기 때문에 버티고, 내가 1인분정도의 일적인 확실함을 나타내기 전까지는 그러지 않을까 싶어요.

    위에 언급한 내가 무엇을 했는데 어떻게 확인을 잘못해서, 혹은 전달을 잘못해서 이 모든 실수가 긴급한 상황에서도

    스트레스에 대한 어느정도 내성이 있으면 급박한 상황에서도 대처가 되는 아이러니한 경험치가 되는 상황이라...

    무조건 나쁘다! 라고 할 수가 없더라구요. 의료쪽 분야면 정말 실수 한번으로 잘못하면 사람의 생명에 영향을 주는 업무이기도 하기에 꽤나 까탈스럽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분야가 다른 설비쪽으로 도전한 적이 있는데 중견 반도체 공장의 설비였기 때문에

    장비 한번 잘못 멈추면 몇 억의 손해가 발생한다던지, 공기의 청정도를 유지하기 위한 공조기 수리에 대한 명확한

    협조가 이뤄져야 제품에 영향을 안준다던지 그걸 정말 강조하면서 욕을 엄청 먹었죠.

    그렇게 1년을 버티니 서로 손발이 맞아서 욕을 10개 먹던게 1개로 줄었달까? 그렇게 1인분 역할을 하니깐

    충분히 인정도 받고, 점점 일할 맛이 나더라구요.

    의료쪽은 아무래도 시간이 더 걸릴테고, 그게 싫다면 다른 병원을 알아봐야 할텐데... 잘 생각해서 선택을 하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 직장이라는 게 다 그렇죠? 꼰대들이 다 하나씩 있습니다 그게 다 직장인들의 비애라고 할 수 있죠 아무리 열심히해도 성과는 안나오고 위에서는 압박하고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이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