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회사내부규정으로는 60세라곤 하지만 사실 대기업이나 중견은 눈치밥부터 시작해서 정년 채우기가 힘들다고 하지요 그리고 혈연이 아닌이상 끽해야 부장급이 끝이기도 합니다..그래서 50살쯤 되면 사업체를 차리는 분이 굉장히 많고 혹은 건실한 중소기업 이사로 추대받기도 합니다.. 좀 더 다니시다가 이젠 아니라고 싶을 떄는 모아둔 돈도 있으시겠따 이직 하시는게 좋을수도 있어요 사실 60살 다 되어갈 떄까지 붙어있는건 속된 말로 추하다는 표현을 듣기도 합니다. 저 같으면 중간에 끊고 이직 검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