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말 많은 사람 다들 어떻게 대처하나여?

저는 내향적이지도 외향적이지도 않은 중간 성격인데.. 회사에서 쓸데없는 얘기를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한귀로 듣고 흘리긴하는데. . 다들 어떻게하나여?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이런 경우가 가끔있어서요ㆍ 어느 회사가 다 있는것 같습니다 한귀로 듣다가 길어지면 일있다고 나오거나 화장실가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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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자연스럽게 다른곳으로 가거나 다른업무를 하는것같은데요. 대화를 많이 하시는분들은 들어줄 사람을 바라는거라 바쁘고나 잘 안 들으면 잘 들어주는 분에게 가거든요. 물론 잘 스무스하게 넘겨야겠죠.

  • 그게 참 피곤한 일이지요 그냥 허허 웃으면서 맞장구만 대충 쳐주고 화장실을 간다거나 급한 전화가 온척하면서 자리를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대화에 너무 깊게 끼어들면 끝도없으니까 적당한 선에서 끊고 자기 할 일 바쁜척하는게 나아요 그런정도의 눈치는 다들 보면서 살아야 본인 마음이 편한 법입니다요

  • 회사 조직은 어디나 대부분 비슷한 거 같은데 주위 말 많은 직원 가급적 눈 마주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말 걸어오면 거의 건성으로 대충 대꾸 합니다. 말 많은 사람 특징 중 하나가 내 얘기 들어주고 공감해주기 바라는데 그 어떤 반응 보이지 않고 대답도 시원찮게 하면 금방 의욕 잃으며 말 적게하거나 안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저는 그런 사람이 있으면 그냥 적당히 웃으면서 호응해주고 웃으면서 듣다가 말이 너무 길어지면 업무 핑계로 그 자리를 빠져나옵니다. 진짜 말 많고 실속은 없는 사람이 너무 싫더군요. 

  • 필요한 내용만 듣고 쓸데 없는 얘기는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들어요. 말이 많다고 하면 그건 그 사람의 성향인데 굳이 바꾸려고 하면 마찰만 생길거 같아서 ㄱ.게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 저같은 경우는 예의에 어긋나지 않을 정도로 살짝 웃으면 맞장구 쳐드리고 자연스럽게 업무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조용히 가시더라고요^^ 너무 신경쓰며 스트레스 받으시지 말고 가볍게 넘겨보세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