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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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꿀 빠는 직업들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직업에 귀천은 없고 무시하는 건 아니지만

연예인, 아이돌이랑 비제이…? 유튜버들 같더라고요..

특히 연예인들은 돈도 많으면서 방송사에 자녀들 데리고 해외여행가는 프로 찍고… 몇 년만 고생하면 꿀 빠는게 연예인, 아이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반대 입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직업이든 무시 받을 직업은 없습니다.

    그사람들도 그만큼 뒤에서 열심히 노력해서 그 자리로 간걸로 생각합니다.

    아무 노력없이 그 자리에 갈 수 없지요.

  • 국회의원이나 정치인이 있습니다

    시의원 군의원 이런 자들 하는 사람들 제대로 된 사람이 어디 있던가요?

    놀고 먹는 겁니다

    정말 웃기지도 않습니다

  • 연예인이 방송에 나오는 사람만 있는건 아니잖아요. 성공한 이들만 보면 꿀빠는 직업같겠죠. 하지만 그들도 작품 엎어지고 기타 등등 많은 일들이 있을거예요. 그냥 " 좋겠다."까지만 합시다. 부럽긴 엄청 시리 부럽다. 어느 연예인이 한 말이 있는데요. 유리로 만들어진 화장실에 사는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 세상엔 공짜는 없어요,, 보이는것이 전부는 아니니까요

    각자의 역량대로 살아간다생각합니다 옛날왕역시도 보면

    자유가없잖아요,, 지금은 손발의 고생보다는 다른 의미의 고생이 더 많다고 봅니다

  • 제가 생각하기에 꿀 빠는 직업은 스트리머인 것 같아요.

    물론 상대적으로 꿀빤다는 거지, 안힘든 직업이라고 말하는 건 아닙니다.

    힘듬이 다를 뿐일텐데 그 힘든 정도에 비해서 정말 많은 돈을 버는 것 같아요.

  • 전 그냥 직장인이요

    하는거없이 시키는것만 하고 일없으면 앉아있다 출퇴근만하면 매달 꼬박꼬박 월급 찍히는대 개꿀이 아니에요 ?

    전 서비스업 영업 프리랜서로 혼자 다해야 되는일만 해서 회사다니는직장인이 개꿀이라 생각해요

  • 남자 아이돌은 모르겠는데 여자 아이돌들 키빼몸 120 125 만드느라 식단조절하고 유지하고 지옥같은 연습생 시절을 버텨낸 이후 그 마른 몸으로 붙임머리 가발 몇 개씩 붙이고 미친 높이의 힐 신고 춤추는 거 극한직업같던데...

    뭐 이건 사람마다 다른거니까 그렇다치고

    저는 사서가 그나마 널널한 직업 같아요

    프랑스에서는 책 내용에 대한 간단한 상담도 해주는데

    한국 사서는 그없이더라고요.

    물론 책 내용 상담을 바란 건 아니고

    특정 책을 찾아달라고 할 때 프랑스 사서는 전국 or 전유럽 뒤져서 찾아주는데 한국 사서는 없다고 하고 걍 대화 끝내던데; 없는 건 나도 보면 아는데 ㅋㅋ

  • 공감합니다

    특히 요즘 슈돌보면

    과하게 애들한테 비싼거 먹이는걸 컨텐츠라고 보여주는데

    거부감이 심하더라고요

    상대적 박탈감이 드는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연예인등등도 나름의 고충은 있겠죠

    리스크도 크고요

    꿀빠는 직업은 사실 많지 않은거 같아요

    금수저들이 정말 꿀을 빨고있는거 같긴해요

  • 말씀처럼 충분하게 그렇게 보일 수 있지만 누구나 다 가능한 것은 아니고 그만큼의 노력이 있어서 가능하지 않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