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사람중에 연예인이 있는데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정말 계속 일을 하는것 같아요. 조금이라도 쉬거나 텀이 생기면 불안해 하는것 같더라고요. 연예인은 대중의 관심과 인기를 먹고 사는 직업이다 보니 관심 밖으로 밀려 나거나 잊혀지는 것을 견디지 못하고 계속 긴장상태에서 사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지만 연예인이 적성에 맞는경우 그일을 진짜로 즐기면서 하는게 맞아요. 그래서 일중독 연예인들이 쉬지 않고 일하는 것은 하기 싫은데 억지로 어쩔수 없이 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