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시 적절한 통보 타이밍이랑 뭐라할지 고민중입니다.

퇴사 통보는 언제 하는 것이 좋을까요?

5월 초에 입사했고 오늘 회식이라 회식 전에 말하면 눈칫밥 먹기 싫어서요.. 빨리 퇴사하고싶은데 월요일에 말하는게 좋을까요? 담당자한테 아침에 카톡을 보내는게 좋을지요..?

다들 뭐라고 하면서 퇴사허시나요? 육아휴직을 두분이서 쓰셔서 저희를 뽑았다는데 한명이 빠지면 힘든곳이라ㅠㅠ 다음사람 구할때까지 다녀야하겠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퇴사 통보는 너무 늦지도, 너무 빠르지도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며, 일반적으로는 최소 2주 전, 가능하면 1개월 전에 알리는 것이 가장 적절한 타이밍입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인수인계와 대체 인력 확보가 필요하기 때문에 갑작스럽게 통보하면 관계가 나빠질 수 있고, 반대로 너무 일찍 말하면 남은 기간 동안 애매한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통보는 문자나 메신저보다 직접 대면 또는 최소한 전화로 먼저 이야기하는 것이 기본적인 예의이며, 이후에 공식적으로 사직서를 제출하는 순서가 좋습니다.

    특히 프로젝트 진행 중이라면 일정 마무리 시점에 맞춰 말하는 것이 가장 깔끔하고, 인수인계 계획까지 같이 전달하면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