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과 우울과 불안증세, 가족들은 퇴원하지 말고,

술과 우울과 불안증세, 가족들은 퇴원하지 말고,

그냥 평생 병원에서 살라고 합니다. 두려움과 미안함,자책에 너무 힘드네요. 진짜로 그렇게 말하는 건가요? 과거에도 수차례 기회를 주었지만 매번 약속을 지키지 못했어요. 이젠 내 인생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도와주세요. 아무것도 가진것 없이 몸만 입원해서 많이 힘들고 낯설어서 더 힘드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술과 우울과 불안증세,

    오죽하면 가족들이 퇴원하지 말고, 그냥 평생 병원에서 살라고 하겠습니까?

    술을 끊어야 되는 줄 알면, 죽는 한이 있더라도 끊어야지요

    왜, 의지력이 약해지나요? 다른 사람이 도와 줄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본인이 스스로 술을 끊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