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남자들 그렇지는 않지만 대부분 남자들은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나면 당장 아무렇지 않고 오히려 편한 감정 가지기도 하는데 시간 지나면서 점점 외로움과 지나간 추억에 대한 아쉬움 무엇보다 만나고 있을 때 잘못해주는게 생각나며 연락하는 경우 있습니다. 왜 그런가하면 여자친구와 만나는 동안 내가 하고 싶은 모든걸 즉 게임이나 취미 등 자유롭게 하지 못하는 아쉬움 남아 있고 어느정도 구속받는 느낌 드는데 헤어지면 그동안 하고 싶은 모든걸 할 수 있다는 해방감 찾아오며 바로 즐기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고 싶은데 못하는 것과 바로 할 수 있는 재미는 큰 차이 보이며 점점 재미 없고 왜 이럴까? 생각해보면 전여자친구 답이라는 결론 나옵니다. 그래서 우선 집이야? 가볍게 우선 찔러보고 반응 확인하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