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눈에띄게순결한상어

눈에띄게순결한상어

전남친 연락에 답장한 거 한 번 봐주세요

헤어진 지 두달 반 지나고 전남친에게 새벽 3시 넘어서 잘 지내냐고 연락이 왔었는데 이틀 지나고 오후에 제가 '혹시 술 마시고 연락한 거야??' 이렇게 보냈는데 잘 한 걸까요....??

2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엄지손꾸락

    엄지손꾸락

    연락오고 이틀뒤에 다시답장하는게 모양새가 좀 그렇네요.

    뭔가 그 이틀간 깊게 고민을 한것같잖아요.

    님이 미련이 남은게 아니라면 굳이 그타이밍에 그런 답장을할필요가 있을까합니다.

    미련이 있다면 잘하신거구요.

  • 굳이 답장을 왜 하셨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남자지만 남자가 헤어진 전 여자친구에게 새벽에 연락하는 건 까놓고 말해서 몸이 외로워서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처음엔 아무 생각도 없이 지인들이랑 놉니다

    그러다 술이 좀 들어가면 슬슬 생각나는겁니다

    이 생각난다는게 좋았던 그 때, 사람 자체가 아니라 그냥 몸입니다

    그냥 털어내시고 새로운 인연 찾으시거나 하는게 훨씬 생산적인 활동이라고 봅니다

  •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미련이 남은 게 아니라면 전남친이 어떤 상황에서 연락을 하든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게 좋을 거에요. 전남친이 실수로 전화한 거라면 질문자님의 늦은 답장이 좀 이상하게 느껴질 수 있을 거에요.

  • 전남친에게 마음이 있어 미련을 뚝뚝 흘렸다고 착각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물론 그냥 지인의 안부를 걱정하나 정도로 넘어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제가 보기엔 미련 뚝뚝 같아요. 아마 전남친은 술을 먹고 f 혹은 t가 대문자F 가 됐을 수도 있지만요.

  • 그런연락은 그냥 안하는게 좋을뻔했네요

    당연히 새벽 그시간이면 술마시고 연락을한것일건데 미련이 남은 사람처람 답장을한것처럼 보일겨같아요

    앞으로는 그냥 모른체하는게 좋겠네요

  • 답장을한것만해도잘한겁니다

    미련이 있다면요 그런게아니라면 연락을안하시는게 좋았을거에요

    미련이있다면늦게라도연락하신게 맞습니다

  • 미련이 있으시면 더 늦기전에 용기내서 잡아보세요 네이버에서 "사랑은 고백에서 부터" 라고 검색 후 카페회원가입을 하시고 조일형상담사님에게 무료상담받아보시면 큰도움이 될것입니다

  • 연락을 아예 하지 않았거나 연락 할거면 당일 오전에 바로 술마시고 연락한 것이면 앞으로 하지 말라고 단호하게 답장하는 게 좋지 않았을까요? 헤어진지 두발 반 만에 그것도 새벽 3시에 연락하는 것은 배려와 이해심이 없는 행동이며 그런 경우 내가 마음을 완전히 정리 했으면 답장 자체를 보내지 않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회원님 ☝🏻

    다소매혹적인개발자 입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을 드릴께요,

    지금 부터는 냉정하게 적당한 거리두기를 하시거나 혹은 인연을 끊는 것으로 마무리를 짓는 것으로 추천을 드립니다, 한치의 후회하실 부분이 오차의 없으셨는지, 자신을 뒤돌아서서 보듬어 주세요, 이제부터는 정확히 마음을 정확히 정하셔서, 움직이는걸로 하셔야합니다, 이성친구가 남성분이 였으니까요, 이건 성차별적인 발언을 하는 것 저의 허언 일 수도 있습니다만, 통계자료에 의한다면 이별을 한 후에 얼마 지난 후, 다시 연락을 해오면서 다시 만남이나, 만남이 불가한 사정으로 된다면, 스토킹이 시작이 되어, 주로 강요받는 데이트 폭행이 시작 된다고 합니다. 해당사항 잘 생각 된다면, 앞으로도 계속 전진되는 만남을 하실 것이면 재 만남을 or 후회하실 부분이, 오차범위, 자신을 보듬는 시간이 필요해 보이시고, 부분적으로는 추후에는 후회하실 것으로 생각 된다면 냉철하게 거리두기 or 냉정하게 인연을 끊는 것으로 마무리를 짓는 것으로 추천을 드립니다 이건제 언제 까지나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 전남편이라면 아이들 문제가 아니면 연락할 일이 있을까요! 사소한 미련이나 정이 화를 부를수도 있답니다. 안부는 지인에게 물어볼수는 있지만 서로의 사생활에 지장은 없어야겠죠~~

  • 마음이 아직이라도 남아 있다면 사실 뭐 괜찮은 연락인듯 싶고, 그게 아니시라면 그냥 딱 끊어주시는것도 좋죠. 사실상 미련이 없다면요!!

  • 이런 상황에서는 답장을 너무 강하게 느껴지지 않게 하는 게 좋아요.

    "혹시 술 마시고 연락한 거야?"라는 질문은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만약 감정이 상하거나 불편하다면 조금 더 부드럽게 말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예를 들어, "그냥 잘 지내는지 궁금해서 연락했어요" 정도로 말하면 부담도 적고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질 수 있어요.

    결국, 답장은 상대방과의 관계와 감정을 고려해서 적절하게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답니다.

  • 지금 말씀하신 것의 사건자체는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을수도 있는 겁니다

    그 의도는 결국에는 앞으로 둘의 관계를 서로가 승인하는 거냐 아니면 과거로 묻어 두는 거냐니까요

    그래서 본인의 의지가 더 중요합니다

    아직도 미련이 있으면 그냥 술을 먹고 그렇게 전화를 하든 다시 만날 수도 있는 것이고

    그것이 아니라면 미래를 위해서는 칼같이 냉정하게 다음부터는 연락하지 말라고 끊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연락을 한다면

    헤어진 남자친구가 바라보는 입장은 네가 아쉬워서, 네가 날 못 잊어서 연락을 했구나 라고 받아들이는 부분이

    큽니다.

    그렇기에 본인이 남자친구에게 냉정하게 대해야 합니다.

    미련이 털끝만큼 남지 않도록 말이지요.

  • 남자친구에게 미련이 남으신거면 여지를 주신거니 괜찮구요. 아니면 그냥 칼같이 자르시는게 좋아보여요. 남자분이 미련이 있다면 헤어지지 않고 잡았겠죠. 시간이 지나서 외로워서 연락한거 같은데요.

  • 새벽3시 넘어서 잘 지내냐고 연락온 것에 대해서 답장을 하신건 본인의 의지로 그렇게 하신거니 뭐라할 수 없을것 같습니다.

    어떻게 헤어졌는지가 중요하겠지요.

    남자분이 잘못해서 헤어진건지,

    자연스럽게 멀어지면서 헤어지게 된건지,

    권태기로 인해 헤어진건지,

    여자분께서 잘못으로 헤어진건지

    전반적인 상황을 알 수 없으니 3시 넘어 연락온것, 다시 답장을 한것이 잘한건지, 바보같은 짓이었을지는 알 수 없는것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아 그거 답장하신거 잘못하신거 같습니다 헤어진지 두달반이면 아직 정리가 안된 시점일텐데 새벽에 연락온거 자체가 좀 그렇잖아요 그리고 질문자님도 이틀 뒤에 답장하신거 보면 마음이 정리가 안되신것 같은데 굳이 답장 안하시는게 나았다고 봅니다 답장하신김에 이제는 연락 안했으면 좋겠다고 확실히 말씀하시는게 낫겠네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네 저도 많이 그래봤고 많이 들어본 말입니다

    저는 술깨고 일어나서

    응 술먹고 생각나서 라고 답변을 하고

    다시 연락하며 만난적도 있습니다

  • 헤어진 이성친구에게 몇달이 지나서 새벽시간에 연락이 왔다면 대부분 술먹고 생각나서 술기운에 연락했을 확률이 높죠

    작성자분의 마음에 따라 답장을 하셔도되고 안하셔도되고 무방하고

    며칠이 지나서 그런답장을 하신건 괜찮아보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전남친에게 새벽 3시 넘어서 문자를 받으셨네요 그리고 질문자님께서 2틀뒤에 오후에 연락한것은 잘했다 못했다라고는 할수 없습니다 그냥 할까말까 고민하다가 연락한거 같구요 전 남자친구가 답장을 받고 연민이 남아있다라고 느낄수 있으니 더이상 친구로 지내는거 아니면 대화를 안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 음 질문하신분은 아마 조금은 여지를 가지신것처럼 느껴집니다

    헤어진이유를 모르겠지만 크게 문제된건 아니라면 솔찍하게 한번 연락해서 대화해보시는게 어떤가하네요

  • 안녕하세요 아뇨 연락자체를 한것은 여지를 주는 행위라서 잘한행동처럼 보이진않습니다. 아직 좋아하는감정이 있으시더라도 헤어지고 다시 만나는건 다시 헤어짐 반복될 확률이 높습니다

  • 질문자님, 이틀 뒤에 "혹시 술 마시고 연락한 거야?"라고 답장한 건 감정적으로 급하게 반응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처한 좋은 선택입니다. 즉각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시간을 두어 답한 점에서 진심을 흘려 넘기지 않아 본인 페이스를 잘 지키신 거예요. 상대 의도를 신중하게 확인하는 뉘앙스라 부담도 주지 않고, 미련이나 감정소모 없이 차분하게 경계선도 표현한 답변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이후 상대 반응을 보고 본인 마음에 맞게 대화 방향을 결정하시면 됩니다. 지금처럼 거리와 마음의 균형을 유지하시는 게 가장 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