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입마개를 씌워준 상태에서 미용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미용사가 거부할 정도면 많이 심한 편이므로, 미용에 대한 거부가 심한 것으로 보이네요. 평소 이발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집에서 조금씩 끝에만 잘라주시거나 집으로 출장 미용을 부르시는 것이 좋아 보이네요. 지속된 미용으로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아예 나중엔 미용조차 못하게 될 수 있습니다.
자기 집이 아니고 주인도 없어서 엄청 스트레스 받고 있는데 또 스트레스 받을 수 있는 미용실까지 데리고 가니 스트레스가 만땅이 되겠습니다 안 하던 행동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을 만들었네요 강아지 원래의 주인인 처제가 말티푸들 데려가서 미용을 해도 힘든데 다른 사람이 데려가서니 오죽하겠습니까 주인이 와서 미용 할 때까지 기다리시는게 가장 최선의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