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엄격한비단벌레5
지금은 AI 버블인가요? 아니면 아직 버블은 시기 상조 일까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연일 상승을 하다가 최근에는 급락 이후 힘을 받지 못하고 있는데요. 지금은 AI 버블로 봐야 할까요? 아니면 아직 버블은 시기 상조 일까요? 전문가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판단하시는 근거에 대해서도 말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AI 인공지능이 버블이라고 생각하기에는 매출이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도 주식투자할때 요즘 AI 유료결제해서 도움 많이 받고 주변에도 회사 업무나 주식투자 일상 생활 등등 유료로 결제해서 AI 인공지능을 비서개념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AI 인공지능은 버블이 아니라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기 위한 혁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삼전닉스 주가가 3-4달 기간조정 받는걸로 버블이라고 하는건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삼전닉스도 개인적으로는 올해말이나 내년 초에 다시금 의미 있는 상승세를 보여줄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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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AI 버블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AI 버블이 되려면 실제가 없어야 하는데
AI 관련된 대기업들의 실적이 그에 비하면 매우 좋기 때문에
버블로 보기에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엄청난 투자에 비하면 수익이 작아보일수 있으나 파급력이나 잠재력은 높아보입니다
실제 분석이나 전망이 그러합니다
따라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같은 반도체 주식들이 흔들릴때는 너무 조급하게 마음먹기보다 실제 인공지능기술이
우리 생활과 기업실적에 확실한 돈을 벌어다주는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는지 지켜보는게 좋겠습니다
아직은 시작단계이고 발전은 무궁무진하다봅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최근 급락과 정체 현상을 두고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완전히 상반된 시각이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아직 버블로 보기 어렵다는 낙관론과 빅테크의 수익성 한계로 인한 버블 붕괴의 서막이라는 비관론이 동시에 존재합니다. 버블이 시기상조라고 보는 전문가들은 실질적인 데이터센터 수요와 공급 계약 구조를 근거로 제시합니다. 데이터센터구축은 수년이 걸리는 장기 프로젝트이므로 단기적인 AI모델 출시지연이 반도체 주문 감소로 곧바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분석입니다. 반면 AI버블리 현실화되고 있다고 경고한 전물가들은 철저히 투자수익률 관점에서 접근합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회사채까지 발행하며 막대한 자금을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에 쏟아붓고 있지만 정작 AI서비스를 통한 가시적인 매출과 순이익 증가 속도는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상황은 AI산업전체가 거품이라고 단정하기보다는 실제 성장하는 산업에 대한 기대가 주가에 얼마나 앞서 반영됐는지 살펴봐야하는 시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AI서버에 필요한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늘면서 실적 개선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반도체 가격 상승 속도가 둔화되고 원화 강세로 해외 매출의 환산가치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습니다. 기업의 실적이 좋아지고 있더라도 주가가 미래의 높은 실적까지 미리 반영했다면 작은 악재에도 크게 하락할 수 있습니다. 특히 AI에 투자한 기업들이 앞으로 실제로 얼마나 많은 돈을 벌 수 있는지 막대한 데이터센터 투자비를 회수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판단기준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버블이라고 봅니다. 다만 이러한 버블이 언제 터질지는 아무도 알수가 없습니다. 시장의 가치에 대하여 정확하게 평가하기는 어렵지만 대략적으로 현재가 저평가 국면이다, 고평가 국면이다는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시장은 냉정하게 고평가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시장은 대부분의 시간에서 고평가되었던 적이 많기에 버블이라고 투자를 안하는게 아니라 언제 시장에서 도망을 쳐야되는지 기준을 잡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부 AI관련 기업의 주가에는 과도한 기대가 반영되었을 가능성이 있고, 따라서 투자비가 수익으로 회수될지는 아직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가 조정만으로 버블을 판단하기보다 설비투자 지속여부, 메모리 가격과 수요를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시장이 버블이라기 보다는 빅테크의 AI 투자 대비 수익성을 검증 하며 과열을 시키는 조정 국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2000년대 닷컴버블과는 다르게 삼성 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주가수익비율이 안 안정적이기도 하고 고대역폭메모리 등 실질적인 실적과 수요가 주가를 받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버블이라고 보진 않습니다. 버블은 실제 실적이 나오지 않고 성장율도 감소하는 단계에서 주가가 오르때 버블로 볼 수 있지만 지금은 정반대입니다.
매월 수출이 증가하고 그리고 이는 기술주 중심의 반도체 성장율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실제 하반기에도 상반기의 버블이슈나 과잉공급과는 달리 GPU의 임대료가격은 더 증가하고 있고 AI관련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의 투자 가이던스는 오히려 더 증가하고 있으면 토큰 수요량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뮤즈아 오픈 AI의 아스트라모델 발표이후 컴퓨팅 능력 즉 GPU의 연산과 KV 캐시의 방대한 양이 중요하다는걸 더 입증하면서 공격적인 수요가 더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주가만 하락한것이고 그러다보니 밸류에이션 매력도는 높아지고 있고 실제로 애널리스트나 주요 전문가도 기존의 리포트와는 다르게 전혀 다른 시각으로 언급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오히려 버블가능성은 모두가 환호하고 거래량이 급격히 증가할때가 버블이 높지 지금처럼 오히려 관심이 없고 일반인 투자자들이 떠나갈때 이럴때를 노리는게 맞다고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