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 가기싫고 빠지고 싶을때 어떻게 빠질까요?

모임에 가기싫고 빠지고 싶을때 어떻게 빠질까요?

모임을 오래하다보니 내가 좋아했던 맴버가 교체되어서 왠지 외토리가 된 느낌이랄까

특별히 친하게 지내는사람도 없고 20명정도되는데 끼리끼리 먼저 자리를 잡고

왠지 그런느낌 이랄까?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임에 불참하고 싶은 그런 상황이라면

    아무래도 저라면 건강 상의 이유를 들어서

    다음에 참석하고 싶다고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으로 보여집니다.

  • 모임에 가기 싫고 가면은 외톨이 된 기분이고 그러면은 굳이 그 모임을 유지할 이유가 있을까요 저도 그런 경우라면 안갈것 같습니다

    최소한의 자존심은 지키면서 모임도하고 인정도받고

    살아야죠 안가도 관찮아요

  • 아무래도 사람이 많다 보니까 자세한 이유보다는 그냥 개인 사정이거나 개인 일정이 있어서 모임에 참여하기 어렵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면 좋을거같아요

  • 그냥 솔직하게.. 이번엔 못 갈것 같아. 다음엔 꼭 함께할 께라고 미리 연락하는 것이 가장 깔금해요. 이유를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자주 빠지면 오해가 생길 수 있으니 가끔만 사용하세요

  • 그러면 그냥 개인사정이 집안사정이 생겨서 못 나오게 된다고 그냥 말하시는게 좋지요. 어차피 가도 분위기가 그러면 가도 의미없을 것 같아요

  • 저도 그런 모임이 있엤는데 처음에는 회사일이 바쁘다거나 몸이 안좋다라고 몇번 빠지면 친한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그다음에는 아예 모임이 있을때 연락이 오지 않더라고요.

    그렇게 자연스럽게 모임을 탈퇴하게 되더라고요.

  • 그냥 공부나 아니면 가정때문에 바빠서 모임을 못 할 거 같다고 말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애매한 핑계보다는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빠지는게 가장 뒷탈도 없고 깔끔하게 나오는 거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