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요즘은 외동이어도
크게 외로움을 가지지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 이유는 즐겁게 생활하는 만족도가 크기 때문 입니다.
혼자 있어도 여유를 가지고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이루면서 하고 싶은 일들을 하기 때문에
큰 외로움을 가지지 않는 것이 특징 입니다.
외로움을 가지는 것은 각자 기질에 따라 큰 차이가 있겠습니다.
하지만 막상 큰 어려움이 닥치면 의지하고 도움이 되는 사람은 형제 일 것입니다.
그렇기에 큰 어려움이 닥치면 함께 하는 사람이 필요로 함이 크기 때문에 외동 일 때보다는 형제.자매가 있는 것이
오히려 좋은 점은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