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은 외동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외동으로 태어나서 살아가는 거에 대하여 장점이나 단점이 될지 알고 싶습니다 저는 아무래도 나이 들어서는 서로 돕고 힘이 돼 줄 수 있는 형제가 많은 것이 좋지 않나 그런 생각도 한번 해 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주변에 20~30대 외동인 지인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자랄 때 외로움을 느꼈다는 친구들이 대체적으로 많았어요.

    그리고 이제 나이가 좀 먹으니 미래에 부모님이 아프시거나 자식의 도움이 필요할 때 혼자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감도 좀 있다고 하구요.

    대신 외동인 친구들은 아무래도 부모님의 사랑이나 지원이 한 명에게 올인되다 보니 부족함 없이 커온 것은 맞다고 합니다. 일반화 하는 것은 아니고 제 주변 지인들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체적으로 형제가 좀 더 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친구들이 많았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요즘은 외동이어도

    크게 외로움을 가지지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 이유는 즐겁게 생활하는 만족도가 크기 때문 입니다.

    혼자 있어도 여유를 가지고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이루면서 하고 싶은 일들을 하기 때문에

    큰 외로움을 가지지 않는 것이 특징 입니다.

    외로움을 가지는 것은 각자 기질에 따라 큰 차이가 있겠습니다.

    하지만 막상 큰 어려움이 닥치면 의지하고 도움이 되는 사람은 형제 일 것입니다.

    그렇기에 큰 어려움이 닥치면 함께 하는 사람이 필요로 함이 크기 때문에 외동 일 때보다는 형제.자매가 있는 것이

    오히려 좋은 점은 있겠습니다.

  • 요즘은 거의 자녀 1명이나 안나는 사람도 많아, 외동이 많습니다.

    지금은 금이애 옥이야 귀한 대접을 받고 자랄 수 있지만,

    나이 들어서는 서로 돕고 힘이 돼 줄 수 있는 형제도 없어 엄청 외로움을 느낄 것입니다.

    저는 자녀가 최소 2명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외동이 좋은점은 모든혜택을 혼자가 누릴수있습니다.단점은 혼자라서 나중에 외로운것이 문제가 됩니다.이것도 혼자 처리해야 되는것들이 많겠죠.

  • 안녕하세요

    외동으로 자라게 되면 나이가 들어 외로운 것은 사실입니다 집안에 일이 생기거나 할 경우 외동이면 같이 의논을 하거나 도움 사람이 없어 외롭고 더 힘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