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사람중에 91년생 애엄마란 사람이

회사 사람중에 91년생 애엄마란 사람이 회사 직원들 대놓고 직원들 얼굴 평가하고 누구는 칭찬 누구는 지적 하더라구요 말하자면 ㅇㅇㅇ 얼굴 부은거에요? 부은게 아니고서야 그렇게 얼굴이 클수가 있나 이딴식으로 말하고 당사자한테 대놓고 이마 왁싱 한거 아니냐 해서 안했다 하니까 아니 이마가 더 넓어졌어 라는 무례하고 뇌가 없는 사람처럼 말을 하고 다닌다니까 충격적이더라구요 애엄마가 됐어도 이상한 사람은 많은 걸까여 인류애 바사삭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똑같이 하세요 그 애엄마한테 그 분을 A라고 호칭한다면 A님도 얼굴 부은거에요? 부은게 아니고서야 그렇게 얼굴이

    클 수 있나요? 똑같이 되돌려 주면 됩니다 최고의 치료는 거울 치료에요 본인도 당해봐야 자기가 한 말들이

    상처가 될 수 있다는걸 알겁니다 다음에 또 그런 지적질을 한다면 똑같이 돌려 주시면 됩니다 속으로 불만을 가지고

    가만히 계시면 그 애엄마는 계속 반복 할거고 만만하게 생각 할거에요 똑같이 되돌려 주시면 됩니다. 그래야 치료가 되요

  • 상대 하면 피곤한 사람은 피하는 게 좋은 방법이에요

    자업자득이라고 자신 자신의 모습은 생각도 안하고 남의 얼굴 가지고 그런다면 아직 사람이 덜 된 거죠.

    세상엔 개성이 많잖아요얼굴도 마찬가지죠 똑같은 사람이 어디가 있어요? 그래서 똑같은 사람이 없어서 매력이 있는 거죠.

    님 상대방은 91년생이라서 그런 게 아니고 그냥 많이 모자라는 거예요.

    상대하지 마시고 그냥무시하세요

  • 그러게요…😅 애엄마가 된다고 다 어른스러워지는 건 아닌가 봐요.

    나이와 육아와 별개로 기본적인 배려와 예의는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요.

    특히 남의 외모를 대놓고 평가하는 건 그냥 무례한 행동이죠.

    그런 사람은 굳이 이해하려 하지 말고 “아, 저 사람은 원래 저런 사람이구나” 하고 거리 두는 게 답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