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50이나 60세가 되어서 친구를 사귀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이미 너무나 많은 사람들을 그동안 만나 봤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익 관계로 묶인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고 어릴 때의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 이미 충분히 인지 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어릴 때의 순수한 관계의 친구가 나이가 들수록 더욱 그리워 지는 이유 입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사람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중년이 되면 아무래도 자식키우기 빠듯했고 퇴임을 해야하는 시기이고 돈이 없다면 사람만나기도 어려운 시점에 있지만 사업을 한다면 어쩔수 없사람을 만나야하는 경우도 많이 있구요 아니면 여유가 있다면 지인들을 만나는 시간이 있더라구요 저같은 중년은 어쩌다 한번 만나요 연말 연초에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