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도 스포츠 투자 엄청 합니다. 단 영국의 식민통치를 받아서 한국이랑 투자하는 스포츠가 달라요. 인도는 크리켓이 엄청난 인기가 있습니다. 한국의 야구보다도 더 인기있어요. 예전부터 크리켓을 잘하면 벼락부자가 될 수 있는 개천에서 용난다는 직업이기도 했고, 신급 추앙을 받기도 했습니다
인도는 인구 대비 엘리트 스포츠 투자가 낮았던 나라가 맞습니다. 오랫동안 교육, 생계 중심 문화, 체계적 유소년 시스템 부족, 은프라 편중이 원인이었습니다. 대신 크리켓에 압도적 투자가 집중돼 세계 최강 수준이고 최근에 배드민턴, 레슬링, 복싱, 육상에 국가 지원이 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