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이전에 겪은 경험에서 나온 궁금증입니다.
제가 저번에 한 번 지갑을 잃어버렸던 적이 있습니다. 누군가 주워서 저 대신 지갑에 있는 내용물(카드, 신분증 등)을 사용할까 두려웠죠,, 결국에 지갑을 찾긴했슴니다만 궁금한게 신분증이나 운전면허증 같은건 본인 사진이 아닐 텐데 악의적으로 사용하거나 하는 사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당사자가 지갑을 잃어버린 경우라도 최근에는 본인인증이 강화되어 당사자인척 하는것은 신분증이나 운전면허증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카드를 도용하여 사용하는 경우는 많이 찾아볼 수 있고 이때에는 사기나 신용카드 부정 사용 등으로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