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대전 이후 독일은 배상금을 현물로 지급되었습니다. 공업 설비, 자원, 제품, 노동 징용 등입니다. 1945년 포스담 회담에서 독일 자산을 점령국들이 징수하도록 결정되었고, 1954년까지 48억 라이히스마르크를 지급했습니다. 그리고 점령 경비로 120억 라이히스마르크에 달합니다. 일본은 1951년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에 따라 일본은 전쟁 피해국에 배상국을 지급했습니다. 예를 들어 필리핀에 8억 달러, 인도네시아 2억 2천만달러, 베트남, 태국 등에도 배상금을 지급했습니다. 이탈리아는 빨리 항복하여 배상 규모가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