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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 망이요 예전에 2G, 3G, 4G 하다가 요즘은 5G잖아요

통신사 망이요 예전에 2G, 3G, 4G 하다가 요즘은 5G잖아요 그럼 예전에 통신망 설치한건 냅두고 다시 새로운걸 설치하는건지 예전거 철거하고선 다시 까는건지 궁긍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재훈 전문가

    김재훈 전문가

    SFTL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통신사는 세대가 바뀔 때 기존 2G·3G·4G 설비를 전부 철거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기지국 위치에 장비를 교체하거나 추가 설치하는 방식으로 업그레이드합니다. 안테나·철탑·광케이블 같은 인프라는 계속 활용하고 내부 무선 장비와 기지국 장비를 교체하거나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해 5G를 함께 운용합니다. 다만 이용자가 거의 없는 2G·3G는 순차적으로 종료하고 주파수를 재활용하는 방식으로 점진적으로 정리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통신망세대가 증가하면서 높은 주파수와 대역폭이 넓어지면서 더 많은 데이터를 더 빠르게 전송이 가능합니다. 다만 세대가 증가하면서 주파수가 높아서 전송 거리가 짧아지면서 기존에 있는 기지국을 사용하면서 추가로 더 많이 만들어서 기지국에서 범위에 벗어나지 않도록 기존꺼 사용하면서 추가로 더 설치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통신망은 아파트단지를 짓는 것처럼, 기지국 부지는 그대로 두고, 장비만 최신식으로 리모델링하거나 새로 짓는 방식입니다. 2G처럼 너무 오래된 망은 주파수 효율을 위해 철거하기도 하지만, 보통은 기존 기지국 기둥에 새 안테나를 추가해서 4G와 5G가 같이 돌아가게 만듭니다. 결론적으로는 물리적인선로와 위치는 재활용하면서, 최신 장비를 추가하는 방식이라 보시면 됍니다.

  • 안녕하세요. 조규현 전문가입니다.

    과거 2G, 3G, 4G 통신망은 각 세대별로 주파수 대역과 장비가 달라 새로운 통신망 구축 시 기존 장비를 무조건 철거하는 것보다는 상황에 따라 병행 운용하거나 점진적으로 교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4G가 도입될 때는 2G, 3G 망과 함께 혼용되며 점차 이전 세대 장비가 축소되거나 철거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5G 역시 완전히 새로운 주파수와 기술을 사용하는 만큼 새로운 장비 설치가 필요하지만 기존 4G 장비를 완전히 철거하지 않고 일정 기간 병행 운영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이와 같이 세대별 통신망은 완전 철거 후 재설치보다 점진적인 업그레이드와 병행 운영으로 사용자 서비스 연속성과 투자 효율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각 통신사는 기존 망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세대의 망을 점진적으로 확장하고, 이후 유휴 장비를 정리하는 방식으로 네트워크를 관리하는 것이 주요한 운영 방식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