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2년안된 사원인데 대표님 아들 결혼식 참석 해야될까요

규모 좀 있는 중소기업에 다니는데 대표님 아들이 결혼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대표님이 이모부여서 제가 자리 잡게된건데 이게 가족으로서는 당연히 참석 못하겠고 괜히 갔다가 부서 사람 만나면 귀찮아 질수 있을거 같아서 안가려고하는데 이모랑 어머니는 오라고 계속 말씀하시네요

이거 걸리게되서 막 사내괴롭힘당하거나 막 이상하게 흘러갈수 있다고 생각해서 꺼려지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아니면 그냥 어머니랑 따로 가서 축의금내고 인사 드리고 밥만먹고 나오는식으로 해야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민을 하실 필요가 없을듯 합니다.

    회사 직원이 대표 친 인척인것을 모두 알고 있을듯한데

    혹시 친인척인지 모른다고 하드라도.

    참석하시고

    결혼식 날 외가쪽 친척은 별 할일이 없으니

    눈 도장 빨리 찍고 회사 동료들들과 식사하러

    가시면 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ㆍ가족이자 직장상사의 경조사이군요 ! 약간 고민이 되시겠네요 ㆍ사촌의 결혼식에 불참하는 건 아닌건 같구요ㆍ직원들과 만나는 것도 불편하면 결혼식 당일 예식 시간보다 30-40분 먼저 가셔서 인사드리고 식사를 간단히 드시고 나오면 직원들도 만나지 않고 예식도 참석할 수 있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대표님 아들이 결혼하는데 대표님이 이모부네요.직원으로 가서 식사하고 오시면 될것같습니다.인사하고 사진만 안찍고 오시면 될것같습니다.

  • 대표 아들 결혼식에 가보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사촌 결혼식 이네요

    친척으로 가는것이 아니라

    회사 직원으로 가는것을

    추천합니다 참석한후 회사

    직원들과 같이 밥먹지 말고 따로 먹고 바로 오시면 될것같습니다 직원들 만나면 인사만하고 따로있다가 오시면될것 같아요 결혼식에서는

    사람이 많아서 표시가 잘 안납니다

  • 대표님 아들이고 내가 사회 초년생이면 가는 게 좋죠

    결혼식 온다고 싫다는 사람 없구 친척인데 더 가봐야죠

    그냥 가서 축의금 내고 얼굴 도장 찍고 회사 사람 만나기 전에 식사는 하지 않고 와도 되지요

  • 대표님 아들이면 가야죠.

    저는 이제 그런거 안가는데.

    사회초년생이면 다니는게촣아요.

    그래야 승진도 빨리 할수도있고 편해요.

  • 관련하여 그래도 참석을 하는 게 좋을 것 같기는 한데, 미리 가족들에게 그쪽으로 아는 척을 하지 말아달라고 전달하는 등 귀띔을 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으니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