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흰자 주변에 노란색이 보이는데, 원인이 뭘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기저질환

자가면역성 췌장염, 전신피로

우선 실핏줄이 최근에 많이 늘었습니다.

회사에서 과도한 업무가 원인이라고 생각은 들지만,

금요일에 휴가를 내고, 주말까지 포함해 3일동안 푹 쉬고 잘먹고 잘자면서 스트레스를 풀었지만,

사진에 보이는것처럼 실핏줄은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흰자에 약간 노란색 점들이 보이는것 같은데,

몇 년 전만하더라도 흰자는 깨끗했지만,

작년에 자가면역성 췌장염 진단을 받고나서부터는 걱정이 조금 심해졌습니다.

2025년 11월 조영제 복부CT상으로는,

췌장을 비롯한 다른 장기에 이상이 없는것으로 대학병원 췌장외과 소견을 받았고,

올해 6월달에는 국민건강검진에서 혈액검사와 흉부X-RAY 촬영에서 별 문제 없다고 확인되었어요.

올해 6월 혈액검사 췌장염 혈액검사도 추가했었는데,

Amylase : 63

Lipase : 38.7

수치로 나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근데 4개월 지난 뒤에, 가끔씩 등통증이 깊숙히 느껴져서 또 걱정이 되었습니다.

소변색깔, 변 색깔에는 큰 변화는 없는데, 1주일에 한두번은 설사를 하며,

후두부두통과 전신피로감이 있고, 상복부통증과 체중감소가 있었습니다.

(평소 178cm 60kg 였지만, 최근에 56kg 까지 감소함)

회사의 과업무로 인해, 아침식사를 늘 거르고,

저녁식사도 대충 먹으면서 일하느라 3주동안 4kg 감소한게 어쩔수 없는 정상으로 보일수 있어도,

일단 거울을 볼때 눈에 흰자가 황달 초기 증상일지 아닌지가 궁금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오늘은 입술이 부풀어오르지는 않았지만,

평소 감각보다 조금은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마취가 된 듯한 느낌이 입술 주변에 약간 있어요.

  • 1번 째 사진
  • 2번 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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