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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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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잡무하는 직원이 없는 경우 누가 보다는 내가 생각으로 하는게 속 편해지는가요?

회사는 주업무 외 여러가지 잡일이 발생하는데 예를들어 프린트 용지 채우기나 생수통 물 교체하기 등 있습니다. 잡일 하는 직원이 연차나 외근 상황에 잡일이 발생하면 누가 하겠지? 보다는 내가 하지뭐 생각하고 실행하는게 마음 편해지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젊은쏙독새49

    젊은쏙독새49

    성격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태생이 그런 일들을 마치 자기 일인양 즐겨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반면에 아예 그런 건 일부러 피해 다니는 얌체들도 많습니다.

    마치 식당에서 식비 안내려고 신발 끈 고쳐매는 사람처럼요.

    저는 적당한 선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선에느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내가 해야지는 좀 스트레스 받을 것 같고

    그렇다고 얌체가 되긴 싫으니...

    내 마음의 온도와, 내 기분에 달려 있지 않을까요?

    많이 베풀고 조금만 도움 받는 사람으로 살고 싶군요.

  • 어짜피 누군가 해야 하는 일이라면 먼저 나서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이 나서서 조용히 해결해둔다면, 모두 눈들이 있으니 이를 인지하고 있을 것이고, 이는 작성자님에 대한 평가가 올라가는데 영향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 잡일을 하는 담당자가 옶을 때는 내일이다 생각하고 내가하는 것이 맞습니다. 누가 해주기를 기다리다보면 아무도 해주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아마 그런 잡일을 하는 것도 윗 사람은 좋게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 회사의 주업무 외 잡일의 경우 꼭 정해두기 보다 사용하시는 분이 바로바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프린트 용지도 프린트 사용하는데 용지 비어 있으면 채우고 프린트 하시고 생수도 비어있으면 물 한잔 드실 때 갈아 놓으면 되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 잡무를 하는 직원이 별도로 없을 때, 서로 먼저 하고 배려하는 분위기가 형성이 되면 좋을 것 같아요.

    너무 나서서 하다가 당연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으니, 그건 경계해 주시는 게 좋아 보여요.

  • 제가 생각하기에는요 다른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잡무을 하는 모습을 보여 주세요 그러다 보면 그 사람들도 눈치가 생겨서 같이 하지 않을까 싶네요.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잡일 이라는게 정확히 하는 사람이 정해진게 아니다보니 어느회산느 지정을 해주는 편이기도한데 그게 아니라면 그냥 내가 하는게 속편하기도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