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회사 잡무하는 직원이 없는 경우 누가 보다는 내가 생각으로 하는게 속 편해지는가요?
회사는 주업무 외 여러가지 잡일이 발생하는데 예를들어 프린트 용지 채우기나 생수통 물 교체하기 등 있습니다. 잡일 하는 직원이 연차나 외근 상황에 잡일이 발생하면 누가 하겠지? 보다는 내가 하지뭐 생각하고 실행하는게 마음 편해지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성격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태생이 그런 일들을 마치 자기 일인양 즐겨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반면에 아예 그런 건 일부러 피해 다니는 얌체들도 많습니다.
마치 식당에서 식비 안내려고 신발 끈 고쳐매는 사람처럼요.
저는 적당한 선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선에느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내가 해야지는 좀 스트레스 받을 것 같고
그렇다고 얌체가 되긴 싫으니...
내 마음의 온도와, 내 기분에 달려 있지 않을까요?
많이 베풀고 조금만 도움 받는 사람으로 살고 싶군요.
어짜피 누군가 해야 하는 일이라면 먼저 나서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이 나서서 조용히 해결해둔다면, 모두 눈들이 있으니 이를 인지하고 있을 것이고, 이는 작성자님에 대한 평가가 올라가는데 영향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잡일을 하는 담당자가 옶을 때는 내일이다 생각하고 내가하는 것이 맞습니다. 누가 해주기를 기다리다보면 아무도 해주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아마 그런 잡일을 하는 것도 윗 사람은 좋게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회사의 주업무 외 잡일의 경우 꼭 정해두기 보다 사용하시는 분이 바로바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프린트 용지도 프린트 사용하는데 용지 비어 있으면 채우고 프린트 하시고 생수도 비어있으면 물 한잔 드실 때 갈아 놓으면 되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회사 잡무를 하는 직원이 별도로 없을 때, 서로 먼저 하고 배려하는 분위기가 형성이 되면 좋을 것 같아요.
너무 나서서 하다가 당연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으니, 그건 경계해 주시는 게 좋아 보여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잡일 이라는게 정확히 하는 사람이 정해진게 아니다보니 어느회산느 지정을 해주는 편이기도한데 그게 아니라면 그냥 내가 하는게 속편하기도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