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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보통은노란긴팔원숭이

보통은노란긴팔원숭이

출근해서 회사업무외에 회사일과 관계없는 알바업무를 보는 직원 어떡해야할까요?

꼰대라고 할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소득을 받고 있는 회사에 출근일했으면, 회사 관련 업무에 생각을 해야하는게 아닌가요?

물론 퇴근 후 부수입 알바를 하던지 상관은 없습니다.

영업관리 업무를 하는데, 회사와 관계없는 세무관련 알바를 하는데, 근무태만 이라고 생각하는데,

넌 지시 어떤 직원이 출근해서 본인의 업무가 있음에도 다른일을 하는데, 맞을까요? 물어보니

본인도 그럼에도 당당하게, 그건 아니지 않냐고 하는데, 속으로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걸 어떡게 하죠? 그냥 냅둬야 할까요?

같은 부서로써, 괜히 나만 일하네 라는 생각에 사기가 떨어집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회사에서 출근 시간에 자신의 업무와 관련 없는 일을 하는 것은 근무 태만 입니다. 퇴근 후도 아니고 영업 시간에 알바를 하면 안되지요. 이것은 본인의 양심에 달린 일 이라고 할수 있을 듯 합니다. 계속 그런 식으로 일하다가는 본인 스스로가 잘못된 행동인 것을 알 날이 올 것으로 생각 됩니다. 세상에는 잘못된 삶을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본인은 본인의 일만 열심히 하면 될 것 같습니다.

  • 같은 부서에서 일하는 동료로서 느끼는 불만은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팀워크와 조화의식을 해칠 수 있으므로, 내부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팀 전체의 분위기를 고려해야 합니다.

    각 직원의 역할에 대한 명확한 인식과 책임감을 느끼게 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팀 내에서의 소통과 협력이 필수적입니다.

    이런 상황을 방치하면, 장기적으로 팀의 성과나 문화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조치를 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알고 있으면서 묵인 하기도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같은 업무를 하고 있는데 알바에 시간 뺐겨 본일 할 일 못하고

    그 업무가 나한테 피해를 주고 있는데

    모른 척 하지 마시고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시는게 맞는것 같아요.

    사실 타부서 근무 직원이여도

    말 할까 말까 고민일텐데 직속으로

    나와 함께 일 하는 직원이 그런다면

    말하시고 바로 잡는 것이

    최선의 방법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