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개인간 차용증을 쓴 후 생긴 문제입니다.
여자친구의 동생과 차용증을 쓰고 1억을 이자12%조건으로 빌린 상황입니다.
차용증 내용으로 조건없이 채권자가 상환을 요구하면 일시상환을 하기로 한다는 것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 가정에서 여자친구와 이별로 인해 돈을 갚아야하는 상황인데요. 돈을 다음이 자 지급일인 약2주후에 갚아도 괜찮은지, 혹은 바로 다음날까지 갚아야하는지, 혹은 몇개월이라도 더 쓰고 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물론 그동안 명시된 이자는 착실히 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