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의 동업으로 인해 미치겠습니다.

2020. 10. 12. 21:47

친구가 2019년12월14일부로 음식장사가게오픈을하여 근로계약서 작성없이 같이 일좀도와달라는말에 일을해왔습니다 회사까지 그만두며 서로 근무시간과 임금 이야기를 나눈후 근무시간은11시부터 11시까지 12시가 첫날부로 바로 시작해 왔지만 저는 마음이 편한지 지켜야할 근무 약속시간을 못지키고 12시출근 1시출근 2시출근 하루하루가 갈수록 늦은 지각을했습니다 저도 근무시간을 못지킨거에대해 친구에겐미안했지만 시간이 가면갈수록 저와 장사는 안맞는거같아 친구에게 그만둔다는 이야기를한후 근무일수는 한달이 미만이지만 20정도에근무에 근무시간은 서로 정확히 체크는못한상황에 평균시간으로 계산을하면 8 시간이지만 친구는 인정을못하여 6시간을 정하기로하고 1월 초순에 그만두었습니다 무었보다 친구도 한달이아직안되고 매출도 아직은계산해봐야한다며 일한 임금은 다음2월달 안으로 보내준다고하는데 2월달이 이제끝나가는군요 돈을 보내준다는 문자내용들이있지만 신고를안해봐서 어떻게 풀어나가야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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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질문자 채택 답변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차충현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 사용자는 퇴직한 근로자에게 지급기일 연장에 대한 합의 없이 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임금을 지급하고 있지 않다면 '임금체불'에 해당하므로, 관할 고용노동청에 진정(신고)하여 구제 받을 수 있습니다.

  • 다만, 친구 간에 돈 문제로 노동청에 신고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친구가 보내주기로 한 날짜까지 기다려 보시고 원만히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공인노무사 차충현 드림

2020. 10. 12. 23:11
30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임금체불에 해당되며 고용노동부에 진정을 통해 임금을 청구하실 수 있습니다. 사업장 기준 관할지청 (고용노동부 홈페이지 확인 가능) 에 fax, 우편, 방문접수가 가능하며, 고용노동부 홈페이지에서 전자 민원 접수 역시 가능합니다( https://minwon.moel.go.kr/minwon2008/index_new.do).

2020. 10. 14. 11:45
4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김호병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임금이 지급되지 않으면 불법인 상태가 됩니다. 이 상태에서는 노동청에 진정을 제기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친구간이므로 좀 더 기다려 보다가 노동청에 진정을 제기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2020. 10. 13. 17:00
1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이승철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정확한 근로시간 산정 등이 문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3자도 인정할 수 있을 객관적인 증거로 산정하셔야 친구 분도 납득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질문자님이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일한 것이라면 퇴사 후 14일 내 임금 등이 지급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질문자님께서 합의해주셨다면 그것보다 늦춰질 수는 있습니다.

2020. 10. 1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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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백승재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1. 동업이라는 표현을 해지만,

실질적인 근로자에 해당하고

임금을 목적으로 근로를 제공한 것이 맞다면,

임금체불에 대해서 노동청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2. 근로자가 아닌 동업의 관계가 맞다면

민법상 계약에 대해서 법원을 통해 해결하셔야 합니다.

참고하세요.

2020. 10. 1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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