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커피숍에서 맥주를 파는데 술먹으면 좀 이상한가요?
커피숍에서 맥주를 파는 곳이 있는데 술을 마시면 좀 이상하거나 부적절한 건지 궁금하네요~
커피숍은 커피와 디저트가 주된데, 술도 함께 파는 게 괜찮은지, 아니면 문화적이나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지 궁금해요!! 술을 마시면서 커피를 즐기던 분위기와는 좀 다를 것 같아서요~ 그리고 소주도 팔면 그건 술집이라고 봐도 되겠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허가만 정상적으로 받으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커피숍 같은 곳도 사실 대화를 하는 곳이고
실제 술을 판매해도 술집처럼 만취할 정도로 마실 수 있는 공간이 아니기에
다들 간단히 목을 축이는 정도만 마시게 되죠
정상적으로 허가를 받고 판매하는 곳에서
마시는 것은 전혀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질문자님, 커피숍에서 맥주나 술을 마시는 것은 문화적으로 점점 자연스러워지고 있으며, 실제로 유럽 등지에서는 카페에서 주류를 함께 파는 것이 흔한 모습입니다. 다만 법적으로는 해당 커피숍이 ‘일반음식점’으로 등록되어야만 맥주나 소주 등 주류 판매가 가능하고, ‘휴게음식점’으로 등록된 곳에서는 주류 판매가 불법입니다. 일반음식점 카페라면 술을 마시는 것이 전혀 부적절하지 않으며, 커피와 맥주를 동시에 즐기는 하이브리드 카페도 최근 늘고 있습니다. 만약 소주 등 다양한 주류를 전문적으로 판매한다면 술집과 유사한 분위기가 될 수 있지만, 법적 절차만 지켰다면 문제는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커피숍에서 맥주나 술을 마시는 것은 이상하지 않고, 다만 주류 판매 허가 여부만 확인하면 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요즘 커피숍에서 맥주나 와인 판매하는 곳이 많아졌어요~ 문화적이나 법적으로도 허가만 받으면 전혀 이상하거나 부적절하지 않답니다! 조용한 분위기와 경험을 위해서도 좋네염~ 맛나게 드셔요~
안녕하세요 요즘은 꼭 그렇지많은 않습니다.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친구랑 이야기 하며 시원한 맥주한잔 하는거 얼마나 트렌디 해보이는지요 mz세대는 시끄러운 곳의 술집보다는 조용하고 독특한 취향이 풍기는 공간을 찾아다닙니다.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커피숍에서 맥주 소주 등 술을 파는 것은 문화적으로 특별히 부적절하지 않으며 법적으로도 일반음식점 등록과 주류 판매 허가만 받으면 가능합니다.
예전에 시장쪽에서 그렇게 파는곳들이 많다가 지금은 많이 없어졌는데 요즘 다시 그런곳들이 생긴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파는거 자체가 먹어 달라고 파는곳이니 이상하게 생각 안해도 됩니다.
요즘 커피숍에서 맥주나 와인을 파는 곳이 늘고 있어 술을 마셔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저녁 매출 증대와 다양한 고객 경험 제공을 위한 추세이지만, 주류 판매를 위해서는 '일반음식점'으로 업종을 변경해야해요.
커피를 파는곳에서 맥주를 파는곳도 있습니다.
그런게 불법은 아닌걸로 알고 있는데요.
제가 아는곳에서도 그렇게 파는데요.
하지만 소주는 팔지 않고 맥주 생맥주정도만 파는곳을 봣어요
커피숍에 맥주를 파는 건 전혀 이상하거나 불법은 아닙니다. 최근에는 브런치 카페, 복합문화공간 등에서 수제맥주나 와인 등을 함꼐 판매하는 곳이 늘고 있습니다. 다만 주류 판매 허가를 받았는지 확인해야 하고, 분위기상 조용한 카페에서 과도한 음주는 피하는 것이 예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