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옷을 정리하다 보니 안 입는 패딩과 코트가 너무 많아서 중고 의류 수거 업체에 팔려고 합니다. 그냥 헌옷수거함에 버리는 것보다 업체를 부르는 것이 금전적으로 이득이 될까요?

유행이 지났거나 사이즈가 안 맞아서 옷장에 자리만 차지하는 겨울 아우터와 니트류가 대형 비닐봉투로 3개 분량이 나왔습니다. 아파트 단지 내 수거함에 넣으려다 무게를 달아서 돈을 주고 사가는 방문 수거 업체가 있다길래 고민 중인데, 이 업체를 이용해도 괜찮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입는 옷이 대형 비닐봉지에 3개저도 나왔다면 많은 양인데 으류수거함에 넣는건 좀 아까울것 같습니다.

    수거업체에 연락해서 한푼이라도 받는게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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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그냥 버리는것 보다야 천원이라도 받고 버리는게 낫죠 수거업체 쓰세요

    조금 번거롭긴해도 훨씬 좋습니다 저도 이용중이거든요!!

  • 업체를 이용하시는 것이 금전적으로 유리하기는 합니다. 헌옷 수거함에 넣으면 기부금 혜택도 받지 못하고 아무런 금전적인 이득이 없기 때문이죠 차라리 방문수거 업체에 연락하셔서 판매를 하시는 것이 금전적으로 더 나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