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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불독44
엄마가 밥을 맛있게 안해주세요. 제 입맛이 까다로운걸까요ㅠ
요리 너튜브라도 보셨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말씀드려야할까요??상처안받으시면 좋겠는데...좋은 방법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안녕하세요. 작은청가뢰161입니다.부모님한테 해달라고 하지말고 본인이 해서 도와주세요. 어머니도 힘드세요.
매 끼마다 해주는것도 힘들텐데 투정이나 하고...
부모님 도와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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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센때까치29
안녕하세요. 굳센때까치29입니다.
귀여운 고민을 하시네요. 그동안 고생하셨으니까 이젠 쉬세요. 제가 효도 좀 할게요. 밥은 앞으로 제가 해볼게요. 요렇게 해보심은 어떨런지요.....^^
기발한원앙248
안녕하세요. 기발한원앙248입니다.
어머니께 그런 말을 하면 아마도 네가 해먹어라 하실거 같은데요. 아니면 웃으면서 기분좋으실 때 눈치보고 말하는게 신상에 이로울거 같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작은숲제비25입니다.
그러면 본인이 직접 너튜브 보면서 요리를 한번 하는걸 보여주세요. 그렇게 해서 맛있으면 어머니께서도 궁금해서 한번 해보시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