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치가 작은 사람은 큰 사람에 비해 더위를 덜 느끼는가요?

전부 그렇지는 않지만 지금 더운 날씨에 덩치가 큰 사람이 더위를 더 느끼는 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덩치가 작은 사람은 상대적으로 더위를 덜 느끼는 거 같은데 맞는가요? 덩치와 상관없이 얼마나 참을성이 있는지 그리고 덥다는 말을 어느정도 표현하는지 차이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이 맞는게 덩치가 큰 사람은 더 더위를 잘느낍니다. 

    체지방이 많을 경우 단열재 역할을 하여 열이 잘 빠져나가지 않고 땀을 흘려도 열이 쉽게 안빠집니다.

    또한 체격에 비해 땀구멍이 충분치 않아 열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됩니다

  • 덩치가 큰 사람은 지방층으로 인해서 추위를 덜 느낍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덩치가 작은 사람은 더위에 강하다고 되는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덩치가 작은 사람은 열 발산이 잘되어서 더위에 강한것 같습니다.

    물론 말씀하시는대로 참을성도 큰 작용 원인이 됩니다.

    하지만, 체질적으로만 봐서를 말씀하시는 부분이 맞습니다.

  • 덩치가 큰 사람이 더위를 더 느기는 것 같다는 건 대체로 맞는 말입니다.

    덩치가 클수록 몸에서 만들어내는 열량이 더 많고 그 열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피부 표면적 비율은 상대적으로 작기 때문에 열을 식히는 데 비효율적입니다.

    물론 개인적인 더위 참을성이나 표현 방식의 차이도 있기는 합니다.

  • 실제로 덩치가 큰사람들 그러니까 체중이 상대적으로 많이 나가는 사람들이 더위를 더느낀다고 과학적으로 증명된바 있답니다.

    지방층이 그만큼 온실 효과를 내기 때문에 더위를 더많이 느끼는것이지요.

    하지만 반대로 추위에는 덩치가 큰사람들이 더 잘버틴다고해요.

    지방층이 체온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