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기 보일러나 전기장판 가동하지 않고 따뜻하게 잠자기 좋은 환경 맞는가요?

그렇게 덥던 여름 지나고 9월부터 선선하다가 지금 시기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서 그런지 밤에 이불 덮고 자면 따뜻하다는 느낌 듭니다. 보일러나 전기장판 가동하지 않고 잠자기 좋은 환경 맞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지금시기가 전기장판이나 보일러를 틀지 않아도 두꺼운 이불만 덮고자면 충분히 따뜻하기 잘 수 있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추위를 많이 타서 전기장판 정도까지 틀면 딱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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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오히려 지금이 그냥 쾌적하게 이불 하나만 덮고 자기가 좋다고 생각해서 좋아요. 근데 벌써부터도 전기장판 꺼내신 분들도 있더라구요

  • 네, 이불을 덮었을 때 따뜻하게 느껴지신다면 지금은 난방 없이 자기 좋은 시기라고 보셔도 될 것 같아요. 보통 잠자기 편한 실내 온도는 18~22도 정도로 많이 이야기되는데, 10월 하순은 실내가 대략 그 범위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새벽 4~6시쯤 기온이 가장 많이 떨어지니, 자다가 춥게 깨지 않도록 발치에 담요 한 장을 더 두거나 얇은 이불 두 장을 겹쳐 덮어 체온에 맞게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창문 틈으로 찬 바람이 들어오면 커튼을 쳐 두는 것만으로도 꽤 차이가 나요.

    실내가 건조해지기 시작하는 시기이기도 하니, 아침에 목이 칼칼하다면 젖은 수건을 널어두거나 가습기를 쓰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실내 온도가 16도 아래로 내려가거나 이불 속에서도 손발이 차갑게 느껴질 때쯤 전기장판을 꺼내시면 적당할 것 같아요.

  • 지금은 전기장판이나 보일러 없이 자기 딱 맞는거 같아요. 다만 새벽엔 서늘하니 좀 도톰한 이불 덮고 자니 잠도 잘오고 딱이네여. 보일러를 틀면 건조해서 목이 마르고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