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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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반차를 써야 할 때에는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계획에 없던 일이 생겨서 오후에 반차를 써야 할 것 같은데
이런 경우 어떤 방식으로 직장 상사에게
보고를 하게 되면 그래도 무난하게
반차를 사용할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 급한용무가 생기면 바로 윗 선임자에게 말하고, 승인을 받으시면 됩니다.
아무래도 나의 업무를 해줄 사람에게 먼저 말하는게 예의 입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급한 용무시면 반차를 쓰셔도 됩니다.
연차든 반차든 근로자가 법적으로 보호받고 사용할 수 있는 권리에 해당하기에 사유 그대로 말하고 반차 사용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반차가 사전에 반드시 사용할 일이 생기는 게 아니고 갑작스럽게 사용할 사유는 언제든지 발생하니 사용해야 하는 사유를 기재한 후 보고할 때 구두로 간단하게 말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갑작스럽게 반차를 써야 할 대는 이유는 길게 설명하기보다 바로 처리해야 하는 개인 사정이 생겼다는 식으로 간단하고 자연스럽게 말하는 게 무난합니다.
상사는 자세한 내용을 굳이 알고 싶어 하지 않고 급한 상황이라는 느낌만 전달되면 보통 수용합니다.
'오전에 맡은 일은 정리해 두겠다'라는 말 정도만 더해서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는 태도를 함께 보이면 훨씬 부드럽게 받아들여집니다.
반차 요청은 디테일이 아닌 말하는 방식이 중요해서 짧고 예의 있게 올리면 대부분 문제없이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