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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칩을 박는 신인류의 탄생 가능할까요

뉴럴링크 기사를 봤습니다 뇌에 칩을 박아 인식하는데 성공했다는 기사던데 뇌에서 나오는 그 수많은 신호들을 읽어들일수 있고 또 칩이 불량을 일으킬경우는 또 두개골 수술을 해야할껀데

이게 정말 가능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Brain-Computer Interface)의 연구 및 개발 분야 입니다. 이러한 기술은 뇌의 신경 활동을 읽고 때로는 그 신호들을 사용하여 컴퓨터나 기계를 조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데 이 기술이 실제로 사용되려면 많은 과제들과 연구가 필요합니다.

    가장 우선되는 윤리 및 사회적인 쟁점들이 해소 되어야 합니다. 개인정보보호가 뇌를 통해 직접적으로 나가는 부분, 인간의 지성에 기술이 접목되어 감정이나 기억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 인간의 철학적인 부분들에 안전하다는 것을 해소하기 위해 많은 과제들이 있습니다.

  •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rain-Computer Interface, BCI) 기술은 꾸준히 발전하고 있지만, 아직 안전성과 효율성 측면에서 완벽하게 상용화되기까지는 많은 과제가 남아있습니다. 뉴럴링크와 같은 회사들이 동물 실험을 통해 뇌 신호 읽기와 자극에 성공했다는 것은 고무적이지만, 인간의 뇌는 훨씬 복잡하고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동일한 결과를 얻기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멉니다. 또한, 뇌에 삽입된 칩의 장기적인 안정성, 생체 적합성, 그리고 잠재적인 부작용 등은 아직 완전히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칩의 오작동이나 감염 등의 문제가 발생할 경우, 두개골 수술과 같은 침습적인 조치가 필요할 수 있어 위험성도 존재합니다. 따라서 현재의 기술 수준으로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를 통한 '신인류의 탄생'은 아직 요원해 보이며, 안전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연구와 기술 개선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현재까지 완전히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상용화되지는 않았습니다. 뇌 수술은 매우 복잡하고 위험한 과정이며, 칩의 불량이나 부작용이 발생할 경우 추가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기술은 아직 실험적인 단계에 있습니다.

  •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개발업체 뉴럴링크(Neuralink)의 칩을 뇌에 이식한 환자가 생각만으로 화면상의 컴퓨터 마우스를 움직일 수 있게 됐다고 이 회사 창업자 일론 머스크가 밝혔습니다. 당시 경추 척수 손상이나 루게릭병(근위축성 측삭 경화증)으로 인한 사지마비 환자를 대상으로 시험을 진행했는데 경과가 좋으며 환자는 우리가 알고 있는 부작용 없이 완전히 회복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만 살아있는 인간의 뇌에 칩을 이식하는 것은 위험한 일일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부작용이 없는지는 계속 연구개발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미래에는 가능할지도 모릅니다. 현재 일론 머스크가 운영하는 뉴럴링크(neuralink)를 보시면 비슷한 것을 실제로 성공시키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