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끼리 대화하면 어떤 현상이 발생하는가요?

우리사회는 부정적인 감정 보다는 긍정적인 감정에 더 끌리고 좋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부정적인 감정은 싫고 스트레스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끼리 대화하는 경우 어떤 현상이 발생하는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대화하면, 서로의 불안감이나 스트레스가 증폭될 수 있어요.

    서로의 부정적인 감정을 강화시키면서, 해결책보다는 문제에 집중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 부정적인 사람들끼리 대화를 하면 싸우게 될 것 같습니다.

    부정적인 사람도 기분 나쁜 말을 듣고 싶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두 사람이 대화를 주고 받으면 계속 서로 기분 나쁜 말만 하게 될테니 결국 싸우거나 대화를 하지 않으려 들겁니다.

  • 너무 긍정적인 사고관념으로 치우쳐서도 안되고 부정적인 사고관념으로 치닫아서도 안됩니다. 너무 긍정적으로만 살려 하면 우리가 과거에 겪고 갔던 좋지 않았던 기억들은 무조건 다 잊고 살자는 관념으로 진행되기에 과거에 우리가 겪었던 것까지 잊고 살자 이런 것입니다. 잘못된 정치를 해도 다 잊자 이런 관념이기에 너무 긍정적이지만 부정적인 생각만 가지는 게 문제이지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게 잘못은 아니지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부정적인 생각을 가진사람들끼리 대화하면 더 부정적인마인드만 생기고 본인들 스트레스만받는것입니다. 충분히 할수있는것들도 부정적인분들을 할려고 생각을하지않습니다.그런분들은 어울리면 안될사람들입니다.

  • 아무래도 부정적인 사람들끼리 대화를 하게되면 서로 더 화가날 것 같습니다.

    좋은말을 해도 모자랄판에 나쁜말만 주고받는다면 감정이 좋지 않아지며 크게는 다툼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 중

    피해의식을 가진 사람끼리 대화하면 더 깊은 피해망상으로 빠지고

    짜증이 많은 사람끼리 대화하면 짜증이 정당화돼용

    그리고 남 뒷담 잘 까는 사람들끼리 만나면 뒷담화가 만들어지고 증오 연대가 되어서 이런 사람들이 극단적이고 갈라치기 및 갈등을 만드는 사람들이 돼요

    이런 사람들은 끼리끼리 대화할수록 현실에 대한 부정적인 확대해석을 해서 현실왜곡이 심해지고 에너지 소모를 더 심하게 해요

    그리고 자신이 틀린게 아니라는 착각을 해버려서 성찰을 하지 않게 되고

    자기합리화를 하게 돼요

    이게 계속되면 서로 공감하는 척하며 같이 망하는 길로 가요

  •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토요일 오후입니다.

    아무래도 부정적인 말과 행동을 하는 사람을 곁에 두면

    서서히 물들어서 똑같이 부정적이 사람이 될 수도있어요

    이런 사람들과는 거리를 두는게 좋습니다.

  • 보통은 부정적인 사람들끼리 대화하면 불평과 비관이 상당히 증폭되서 분위기는 무거워지고 우울해지며 스트레스가 가중되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