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는 캔으로 나오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우유는 사이다나 콜라와 같은 캔으로 나오지 않을까요?

캔으로 나올수 없는 이유가 있나요?

아니면 아직 발상의전환이 되지 않은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캔재질로 하면 외부온도에 따라 온도변화가 심해집니다.

      온도변화가 심할 수록 상하기가 쉽구요.

      또한 캔의 알루미늄성분은 우유에 함유된 미네랄 성분과 반응하여 부윰ㄹ이 발생하거나 영양소가 파괴될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우유는 온도에 민감한데 캔같은 재질은 온도를 쉽게 전달하기 때문에 우유가 변질될 우려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용한문어80입니다.

      캔은 종이나 플라스틱보다 열전도율이 잘되기 때문에 영양소 파괴나 단백질 응고가 일어나 상할 확률이 높습니다.

      또한 우유는 유통기한이 짧기 때문에 굳이 비싼 캔을 사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Wiggler입니다.

      열 전도율이 높아서 온도 변화가 쉽게 일어나다보니 우유 같이 0~10도 사이에서 보관해야 하는 경우엔 잘 상할 수 있어서 없는 겁니다.
      그리고 캔은 보통 유통기한이 긴 상품들을 넣는데 우유는 그렇지 않다보니 넣을 이유도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