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벽 세우는 경제적 인테리어 공사 방법

방 두 개를 하나로 튼 형태인데 다시 둘로 나눌 수 있는 실용적이고 미적 감각에 있는 인테리어 공사

방법이 있을까요? 문은 기존 그대로 두 개가 있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벽하나를 세우는게 어려운 일은 아니긴하지만

    현장 상황에 따라 배보다 배꼽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일반 가정집의 경우 바닥에 난방배관이 깔려있을텐데

    마감이 다 되어있는 상황에서는 이 배관의 위치를 정확히 알기 어렵기 때문에

    가벽을 세우기 위해 바닥 고정을 하는 과정에서 배관이 파손 될 우려가 있습니다

    배관이 파손되면 바닥까지 뜯어내고 배관보수작업까지 진행해야하므로

    쉽게 생각할 공사는 아니긴합니다.

    이럴경우 바닥은 타카고정을 하지않고 실리콘 작업만 하는 방식으로 작업을 하긴 합니다.

    높이 조절이 가능한 파티션용 구조물등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구획을 나누는 방법도 있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기존방을 터서 하나로된걸 다시 가벽세우는것은 어렵지않습니다.가벽만 하나 다시 세우시면 됩니다.가벽만드는데 대략 100만원선이면 가능합니다.까페셀프인테리어 그런데 검색해서 업체선정하시면 됩니다.

  • 수납과 분리를 동시에: '양면 수납장 가벽'

    ​시공 방식: 방의 높이에 맞춘 키 큰 옷장이나 책장을 가벽 대신 배치합니다.

    ​미적 포인트: 뒷면이 노출되는 일반 가구 대신, **'양면 가구'**로 맞춤 제작하거나 가구 뒷면에 템바보드나 대형 거울을 부착해 벽처럼 보이게 마감합니다.

    ​장점: 별도의 목공 공사 없이 가구 배치만으로 방이 나뉘며, 부족한 수납공간까지 해결되어 가장 실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