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중반 진로/취업 ,하고싶은일, 방황

현재 26살 남 전문대 체육학과 전공 재학생 입니다. 현재 하고싶은것과 저의 성향이 맞는 직업을 찾지못해 20대 초반 알바짥게하면서 용돈벌면서 팅가팅가 놀기만하고 공부안하고 놀다가 늦은나이에 운동을 좋아했으니 전문대 체육학과라도 가보자는 마음에 전액 장학금 받아서 입학했습니다. 재학하면서 헬스장에서 알바겸 OT 수업도해보고 현장 경험을 해봤습니다. 역시 성격상 사람을 상대하고 케어해주는일이 서투르고 힘들더라고여 성향이 맞지않다고 느껴서 그만두고 일단 전문대 졸업장이라도 따놔야되니 학교는 계속 다니고있고 여러가지 취업/진로를 알아보고있는데 그나마 생각해본게 소방공무원인데 경쟁률이나 준비하는동안 금액 비용이 만만치않아서 포기를 한상태입니다 집안 형평상 여유롭지않아서 얼른 진로를 찾고 준비를 해서 취업을 해야하는데 맨날 생각하고 신경쓰니 심적으로 너무힘들고 엄마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자존감이 너무 낮아지네요.. 어디서부터 계획을 잡아봐야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26살이면 아직 할수있는게 더 많으시네요

    내 성격과 맞는게 무엇인지 부터 차분히 생각을 해보세요

    무조건 내가 하고싶은 일만 하려고 하면 범위는 좁아집니다.

    이건 어쩔수없는 현실이에요

    지금 조급하게 결정하지 마시구요

    아직은 다양한 경험을 하는게 더 중요한 시기입니다.

    사람에 인생은 아무도 알 수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60세가 되어서야 자신만에 길을 찾아서

    크게 성공한 사람도 있으니까요^^

    생각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세요

    지금 시간을 소중히 생각하세요

  • 인생에서 계획을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의 경험을 되돌아보며 어떤 활동에서 만족감이나 흥미를 느꼈는지, 어떤 일에서 자신감이 있었는지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헬스장에서의 알바 경험이 당신에게 맞지 않았다고 느꼈다면, 그 경험을 통해 어떤 점이 부족했는지, 또는 어떤 점을 더 개선할 수 있을지 분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자기 분석은 향후 진로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항상 본인 기점에서 생각을 하고 이에 대해서 기준을 잡고 나아가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현실적으로 26살이면 늦은 나이가 맞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시작 시기를 보면 애초에 떡잎부터 다름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본인의 삶의 안정을 취하고 돈을 굳힐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고안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