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꿀은 기본적으로 몸에 좋다고 알고계시는 분들이 많지만, 꿀도 많이 섭취할 시 고혈당 상태로 들어가고, 암을 떠나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다만 적은 양으로도 큰 단맛을 낼 수 있고, 설탕보다 소화가 조금 더 용이하며, 혈당지수가 설탕보다는 조금더 낮고 영양소가 좀 더 있기에, 잘 조절하고 활용할 수 있다면 설탕을 대체하기 나쁘지 않은 재료이기는 합니다.
항암식품이라 함은 암을 예방하거나 치료에 도움을 주는 식품인데, 특정 식품의 항암효과 및 암환자 섭취 가능 여부는 개개인 병종에 따라 의사의 판단이 필요합니다. (개인마다 몸상태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꿀이 만병통치약도 아니고 사람에 따라 독성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의사와 먼저 상담하시길 바랍니다.
마누카꿀같은 종류 등은 특정 종류의 암 예방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런 부분은 저도 꿀에 대해서는 알고있으나 의학 전문가가 아닌지라 잘 모르겠습니다.
>>> 본인이 암에 관심이 있거나 암환자라면, 자의적으로 인터넷 정보만으로 판단하지 마시고, 신뢰할 수 있는 연구를 체크한 뒤 복용 전에 의사와 꼭 상담하시길 바랍니다.
사양벌꿀과 천연벌꿀은 엄밀히 말하면 영양상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맛과 향이 다를 뿐 몸에 좋은 영양소가 드라마틱하게 더 많지 않습니다. 꿀을 차이가 날만큼 많이 퍼먹지도 않을뿐더러 당류를 많이 먹으면 건강에 아주 좋지 않습니다.
■■■정리하자면■■■
암에 걸리지 않은 건강한 사람이고 알러지가 없다면 기호용으로 조금씩 드시는 것은 괜찮으나, 특별히 건강에 이상이 있거나 한다면 복용 하시기 전에 꼭 사전에 의사와 상담하십시오.
특히 자신이 환자라면 모든 음식을 카더라와 단편적 정보만 가지고 장기복용해서는 안됩니다. 꼭 전문가 상담 후 복용하세요.
본인이 암이 없는데, 예방을 목적으로 하신다면 벌꿀에 너무 기대하지 마시고, 다른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편이 더 건강에 좋아보입니다..